이번주는 fomc가 있었고 fomc 보고 든 생각은 앞 글에서 얼추 했습니다.
이번주는 주식보다 원자재쪽 이야기가 깁니다. 주식 이야기로 돌아가면

퍼포먼스는 이런데 여기에는 몇가지 디테일을 봐야 합니다.
반도체가 휘청거리면서 테크 주식 일부는 휘청였지만 SW쪽에 집중된 기업들과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에 속한 기업의 퍼포먼스는 좋았습니다.
모건과 몇몇 기업 애널이 sell 반도체를 내 놓았는데 결과는 HBM 수요의 증가속도가 계속 증가, 중국 CMXT의 ddr5 진출 속도에 달린것 같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칩 판매 매출의 수요 증가속도가 둔화되니 주가가 프리미엄 빠지면서 무너졌던것 처럼 램 또한 HBM의 수요 증가속도가 둔화되면 무너져 내릴수 밖에 없습니다.
더 무서운게 중국이 이 판에 끼어들기 시작 했습니다. 중국이 본격적으로 진입하면 바로 치킨게임에 들어가 상대편을 싹다 말려 죽입니다. 반도체 또한 지금 CMXT가 중국 내수에 기반한 ddr4 점유율을 쭉쭉 올리고 있습니다. 아주 길게 보면 ddr6가 나올때 즈음에는 지금 수준으로 제재를 하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