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에 의해 움직여지는 미국내외 상황에 대한 생각

트럼프에 의해 움직여지는 미국내외 상황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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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웩
2024.11.16조회수 2회

최소 다음 중간선거 까지 트럼프 정권을 보면 지루할 일은 없을거 같습니다.


먼저 머스크 입니다.

머스크는 머리가 좋고 엘리트라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즉흥적인 부분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X 구입 과정을 보면 즉흥적인 움직임이 많았습니다.


이런 머스크가 여러곳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머스크가 미국 정치인처럼 un주재 이란을 만나고 있습니다. 이런 움직임이 트럼프 대변인처럼 움직이는건지 아니면 본인의 권력에 취해 비즈니스처럼 국제외교에 발을 뻗는건지 구분이 잘 안됩니다.


정치에 관심있는 사람은 알겠지만 갑자기 영입된 외부인이 저렇게 나대면 극렬한 뭔가가 있어야 하는데 불만이 있다정도의 기사만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반응은 트럼프가 공화당 장악을 아주 강하게 했다는 증거로 보고 있습니다.

  • 또 다른 예시로 내각에 못들어간 폼페이오와 니키헤일리가 찍소리도 못하고 가만히 있음.

이러면 고민인게 무리라고 보였던 장관 임명인사 일부라도 가능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친러/친시리아 성향 국가정보국장

극우패널 국방장관

성매매 알선경력 법무장관

-> 극단적 우파, 검사판사 경력 전무, 음주운전,마약복용 경험 보우

백신음모론자 보건장관

싸이코패스 국가안보부 장관

->애완동물 총살, 김정은과 만났다고 허위 회고록 씀 등등


다들 자극적인 성향과 경력,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공통점은 트럼프에 대한 충성심 하나 입니다. 트럼프는 본인이 하고자 했던 것들이 1.0시절 장관,비서실 등등에 막혀서 못한것들이 한이 된다고 한적이 있었죠. 진짜 한 맺히긴 한거 같습니다.


다시 머스크로 돌아와 봅시다.

테슬라의 이득과 트럼프의 이득은 같이 가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트럼프의 이득과 머스크의 이득은 같이 갈수 있죠


머스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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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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