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계엄령이 선언 되었습니다.
다음?? 정권은 매우 힘든 통화,경제 정책을 필수 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어 걱정이 듭니다.
외환
이번 사건으로 원화약세를 가속화 시킬거라는 의견에 반대를 내는 사람은 없을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경우 일정수준 이상의 원화약세를 용인할수 없기 때문에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내리는 행동을 하도록 유도하는 압력이 늘어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경우 미국과 한국의 금리차가 더 확장이 되어 이도저도 못하는 외통수를 맞이하게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한건 연금과 통화스왚을 늘리고 인위적인 개입을 늘려서라도 원달러를 일정수준 이상으로 못 올라가게 모든 수를 동원할 것 이라고 생각 합니다.
걱정은 차기 정권의 행동 입니다. 재정확장 정책을 필 경우 브라질처럼 될 수도 있습니다. 현재 브라질 헤알화는 ATH입니다.

대부분의 원인은 룰라 대통령의 왼쪽 스타일 정책으로 인한 재정확대를 외국인이 반대하면서 일어난 일 입니다.
한국도 환율이 전 기재부 총리가 말한대로 1400이 뉴노말이 될거 같은 상황에서 새로운 정권이 확장정책을 필 경우가 걱정 입니다.
과거와는 다르게 수출기업들은 외국에 공장을 설립하지 달러를 가지고 들어와서 한국에서 확장하지 않습니다.
채권
채권시장은 어떻게 될까요? 외국인들은 더 많은 이자율을 요구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