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꾸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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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오팩회의에 대한 결과가 대충 나왔습니다.
이번 회의 결과에서 각국은 좀더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이득을 위해 많은걸 양보하고 조율했다는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몇몇 사람들은 이정도 단합은 해야 하는거 아니냐는 말을 할수 있지만 오팩은 유럽연합같은 단체가 아닙니다. 유럽연합은 유럽이라는 지역을 하나로 묶어 유럽의 위상과 영향력을 과거만큼 유지하자는 등의 목적을 위해 협동이 필요하다는것을 참가하는 모든 국가들이 인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팩플러스는 돈을 더 버는게 중요합니다. 즉 A국가의 이익을 위해 B 국가의 뒷통수를 쳤을때 이득이 되면 끝 입니다.
그래서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이라크가 약속했던 감산량 이상으로 생산을 해서 비웃음을 사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 조금씩 바뀌었습니다. 사우디가 앞장서 리더쉽을 보여주며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이라크의 초과생산을 줄이고 초과생산량만큼 추가감산을 하는 문서에 사인을 시키는데 성공 했습니다. ...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