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꾸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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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프랙 스프레드

지금 미국은 추워서 rig가 운영 안할수 있지 않냐는 말이 설득력을 가질수 있습니다.
실제로 바켄이 있는 노스타코타주는 추위로 기동중지 될 수준입니다.

미국 셰일성장의 중심은 퍼미안인데 이번달 무려 6곳이나 줄었네요.
저번주 까지는 1년전과 비교했을때 바켄,이글포드는 줄었지만 퍼미안의 하락세는 오차수준이라고 할수 있었습니다.

유로가 상승할만 하면 파리채로 다시 두들겨 패는 주범 천가 스토리지입니다.
전력사용량 변동의 축은 3가지 라고 생각합니다.
겨울 날씨, AI로 인한 전력사용량 증가, 기후온난화로 인한 날씨 변동성 증가
이중 두개는 상수 입니다. AI는 deepseek로 인해 증가량의 기울기가 다소 변동될수는 있으나 어쨌던 사용량의 증가는 있을것이고 기후온난화로 인해 여름철 냉방전력수요는 폭증할 겁니다.
그리고 이번 겨울 지구온난화는 풍력발전의 약점을 집요하게 후벼팠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만약 내년 겨울이 춥다면 천연가스로 인생역전도 가능하다고...

꾸웩형 올에셋에서 보다 우연히 방문하게 됐는데 반가워여 역시 eia, iea는 올해 많이 혼나봐야 함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