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중회담에서 트럼프의 화끈??한 양보를 예상 못해 아주 소액이지만 숏치다 손절 했습니다. ㅠㅠ
90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트럼프는 145->30%라는 어마어마한 양보?굴복?을 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체권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자산이 올라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채권금리는 미국의 성장을 프라이싱 하기 때문에 채권금리는 오를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생각을 해봐도 관세 완화로 인한 단기 랠리 이후를 생각하면 롱보다는 숏or위험회피에 집중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채권금리
관세완화가 되면 미국의 성장은 지속되는걸 반영합니다. -> 채권금리 상승
관세로 감세재원을 마련하겠다는 주장은 힘을 잃습니다. 채권을 더 찍어내야 합니다. -> 채권금리 상승
도지는 ...





다른건 일말의 가능성과 회복의 여지가 있다한들 10년물 금리가 또 다시 상방으로 진격하고 있습니다. 베센트가 그렇게도 낮추려했던 금리가 사실 상 원상복귀를 한 셈인데....트럼프가 파월을 압박해서 기준금리 인하가 된다하더라도 시장금리가 과연 인하된 기준금리를 따라갈까 싶네요. 혹시나 모르죠. AI로 인한 생산성증가 이슈가 광범위하게 긍정되거나 BTC를 비롯한 크립토가 시뻘겋게 상승해 트럼프의 신경제를 뒷받침할 일말의 근거로 작용한다거나... 저 역시 가볍게 숏 들어갔다 오늘 상승으로 똔똔이 되버렸는데 돌이켜보니 기술지표상으론 벌겋게 달아오른 지점은 아직 아니기에 숏자리를 노리는 것은 위험할 수 있겠단 반성을 했습니다. 결론은... 현 지점은 트레이딩이면 몰라도 관세이슈 해소로 재진입 할 이유가 없는 자리인데다 크리티컬하게 10년물 금리가 걸리적 거리는 상황이라 저 역시 관망하며 충분히 달아오른 후 숏 진입을 노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지난주 금요일에 롱포지션을 일부분 덜어낸게 아쉽네요... 미중이 이렇게 사이좋게 나올줄이야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