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발표된 8월 ppi는 충격이였습니다. -0.1이라니....
수치는 찍혔지만 정말 받아들이기 힘든 숫자여서 진자 -0.1이 나올만 한지 살펴보려고 합니다.
아래 표A는 최종수요 입니다 딱 봐도 최종수요 에너지와 최종수요 거래 둘이 멱잘잡고 끌고 내렸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좀 더 자세하게 들어가서 변동성이 큰 식품,에너지를 제거해 보겠습니다.

왜 식품,에너지를 빼야 하는지 보입니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하면 미국의 최종수요-중간수요 생산자 물가지수는 크진 않아도 꾸준하게 우상향 중입니다.
맨 위 표A에서 지표를 -로 만든건 식품과 에너지 말고 다른것도 있었습니다. 바로 최종수요 서비스의 거래 항목이였습니다.

번역기 이슈로 같은 단어가 다르게 번역 됬지만 수치는 -1.7 같습니다.
정부쪽이야 그렇다 쳐도 최종수요 무역서비스(원문 Final demand trade service), 완제품무역(Trade of ...


아직 진행중인 불안요소이기도 하고 아직 골디락스라고 여기는 주식시장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불안을 반영하고 있는 미국채시장과 어정띠지만 괜찮은 시장을 기대하는 사채시장이 재밌게 어울어지는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잘 정리해주신 글 덕분에 조금은 더 선명한 상황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내용으로 보면 그냥 침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 시장은 금리 하락기라는 것에 방점을 더 두고 있어 보이네요. 어렵네요.

디테일에 대해서 궁금했는데 분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시장참여자들의 인식이 바뀐다면 큰 변동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큰 그림은 변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관세로 인한 인플레

저도 어제 눈을 의심했는데,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