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신용강등 우린 어디쯤 있을까?

미국 신용강등 우린 어디쯤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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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웩
2025.05.17조회수 152회

무디스가 미국 신용강등을 1단계 내렸습니다.


과거 신용강등 그리고 영국의 사례를 비교하면 좋은 숏 기회 혹은 조정이 나올지 생각을 해 보려고 합니다.


2011년 8월 s&p의 신용 강등시기때 미국과 유럽은 각자 혼란이 있었습니다.

유럽은 국가부채 이슈가 한참 불타오르고 있었습니다. PIGS를 기억하는 분들도 있을거라는 생각합니다.

미국의 신용강등 원인은 부채한도 협상이 벼랑끝까지 가서 일종의 치킨게임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실제 미국의 펀더보다는 정치적 불안정성이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미국의 신용강등이 일어났지만 3개중 1개 회사가 강등시켰고 이 경우 도피처는 달러와 미국채권을 제외하면 찾기 힘듭니다.

신흥국은 더 불안하고 유럽은 부채이슈 때문에 eu가 지속가능한지에 대해 물음표를 던지는 사람들이 존재할 정도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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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의 강등은 금융시장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았습니다. us500이 10%정도 하락하긴 했지만 10%정도면 언제든지 일어날수 있는 건전한 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때 그냥 강등한건 아닙니다. 부채급증,재정적자,부채한도 불확실성 등등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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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2025는 어떨까요?

저는 이번 강등으로 인해 하락할 수는 있지만 23년때 처럼 단기적으로는 시장에 살짝의 조정 혹은 보합을 가져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모르겠다 입니다 ㅎㅎ


하지만 23년과 25년은 다릅니다. 정부의 재정 사용이 문제입니다. 바이든 정부는 돈을 더 쓰려고 했지만 감세를 노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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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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