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베센트를 중요한 키맨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트럼프 내각에서 트럼프는 의욕만 앞서서 문제를 더 꼬이는 발언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23일 eu에 50% 관세부과 협박을 한것 처럼요.
루트닉과 나바로는 해방의날 전후 행보가 드러나면서 마이너스적인 존재가 되버렸습니다.
지금 남은 중량감 있으고 트럼프 정책에 깊숙히 관여할수 있으면서 언론에 나서는건 베센트만 남았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가 23일 eu에 관세협박을 올리면서 일을 벌리자 마자 베센트가 뒷수습 했던것 처럼요.
24일에 베센트가 언론에 나와서 꽤 많은 이야기를 했고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광범위한 내용에 대해 말해서 트럼프 정권이 하고싶은 일과 현재 상황을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과거 발언대비 정신승리나 면피성 발언이 많아지는것을 보면서 베센트의 초조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재무장관 베센트, 2028년 적자가 3%대가 될 것이라 밝혀; 관세 수입으로 적자 해결 여부에 대해선 아니라고 답변
00:32 글로벌 뉴스 Newswires
관세
관세 덕분에 이제 상당한 수익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 관세 협상결과에 따라 변동이 있겠지만 아래 BBB법안으로 생긴 적자중 어느정도를 커버할수 있을지 팔로우 해야 합니다.
앞으로 몇 주 동안 여러 대규모 거래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 해방의날 당시 선언한 데드라인은 7월 8일입니다. 현재 영국만 타결이 됬고 다음은 인도가 유력 합니다. 하지만 데드라인 기한 내에 미국의 주요 교역국들과 협상이 완료되는 어려움은 피하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저는 일본을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일본은 평소 미일협정과 달리 무작정 양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