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글은 이란에 감정이입을 하고 쓴 글입니다. 이란의 입장에 편향되 있을 확률이 매우 큽니다.
후티반군이 등장했습니다.
후티반군의 참여로 인해 중동의 전쟁은 한층 더 복잡해지고 격화 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그와 동시에 전쟁의 종결을 더 어렵게 만듭니다.
제가 과거 글에서 썼던 이란의 전략적 승리 목표는 전쟁의 끝(휴전아님) 입니다.
이 전쟁의 끝에는 이란의 부하인 헤즈볼라가 포함 되어 있고 후티반군도 참전 했으니 후티반군도 포함 될 것입니다.
이란-이라크 전쟁
이란의 큰 전략은 단순하지만 큰 전략적 승리를 달성하기 위한 여러 조건들이 있고 그 조건을 알기 위해서는 이란-이라크 전쟁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이란의 수뇌부와 기득권세력은 이란-이라크 전쟁의 참가자이기 때문 입니다.
이란-이라크 전쟁은 여러모로 특이한 전쟁이였습니다. 전쟁중 전세계가 이란을 왕따시키고 이라크에 지원을 해 줬습니다. 이라크가 받은 지원은 막강 했습니다. 소련을 무기를, 미국은 위성정보와 경제를 수니파 국가들은 전비를 지원 했습니다. 유럽 또한 작은 지원들을 했고 이라크의 화학무기 사용에 대해 전세계는 방관으로 대응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란의 외교는 과거 이란-이라크 전쟁보다는 덜 고립되어 있지만 중국과 러시아가 어느정도 믿을만한 파트너인지는 전 세계가 알고 있습니다.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