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임박의 징후들

꾸웩
2026.02.26조회수 245회

꾸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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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임박의 징후
어제 트럼프는 의회 연설에서 이란의 욕심에 대한 비판을 이어 갔습니다.
어제 국무장관이 브리핑한 8인 위원회에서 민주당 의원은 이란 관련해서 미국 국민들에게 자세하게 설명해야 한다고 짧게 말했습니다. (저는 이때 트럼프의 결심과 전쟁 계획을 전달 했다고 생각합니다.)
루비오와 밴스도 이란의 핵,미사일에 대해 비판을 시작 했습니다.
목요일 유럽에서 회담은 시작되지만 징조는 부정적입니다.
이란이 트럼프의 하한선에 근접하는 딜을 했다면 트럼프는 자랑을 하던 더 내라고 윽박지르던 뭐던 했을겁니다.
지금 트럼프는 조용합니다.
제네바 회담은 점점 외교 실패 후 군사작전의 정당성을 갖추기 위한 ...




저도 비슷한 뷰로 보고 있습니다. 빠른 타격으로 최고성과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말씀주신대로 트럼프가 협상을 할거라면 세치혀가 요란해야하는데 조용한걸보면 전쟁에 임박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진짜 전면전 양상으로 치고싶었으면 벌써 시작했겠죠 - 찌라시도는걸 보면 하메네이 위치가 아직 안잡혀서 타격못하고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외려 월드컵에서 진행하면 선수들 인터뷰로 온 난리가 날 것 같은데... 사막의 폭풍도 대략 6개월 사전준비 기간이 있었어서 저는 올해 중순경 개전 예상하고 있습니다

훌륭한 예상글 적중하셨습니다. 안타깝지만 말씀대로 전쟁이 나버렸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