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리스크가 실제화 되었는지 그리고 강화되고 있는지 지속적인 추적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머스크 리스크로 인해 유럽과 미국 민주당 지지자, 반 트럼프, 공무원 친인척들의 테슬라 기피가 어느정도까지 심화될지 궁금합니다.
머스크에 대해 호감이 있는 유럽 우파지지자들한테 기대하기에는 우파인 사람들의 공통적인 성향중 하나는 자국을 우선시하고 애국같은 가치를 중요시 합니다. 자국 업체가 있는데 굳이???



문제는 이게 끝이 아닙니다.
머스크는 DOGE에 몰두하며 2월에 무자비하게 미국 공무원들을 해고시키고 있습니다.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아도 해고된 사람들과 이 사람들의 친인척, 친한 친구들 등등 여러 직간접적으로 얽힌 사람들은 테슬라를 꺼릴수 밖에 없습니다.
머스크에 열광하는 사람들은 테슬라를 우선적으로 선택할까요? 사람이 뭔가를 싫어하는데는 작은 이유만 있어도 충분하지만 어떤 브랜드의 제품을 원래보다 더 선호하기 위해서는 여러 현실적인 요소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