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내용은 트럼프 연설 스크립트를 번역기 돌린 것 입니다.
저는 중동의 동맹국인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아랍에미리트, 쿠웨이트, 바레인에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이들은 훌륭한 동맹국이며, 우리는 어떤 형태로든 이들이 피해를 입거나 실패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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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뜬금없이 동맹국 이야기 나옴. 더 이상한건 뒤의 말임. 트럼프는 자기가 시킨거 or 원하는거 해 주지 않는이상 동맹국들 이야기 나오면 고운말이 나오지 않았음. 오히려 시진핑이나 푸틴처럼 강하게 나와야 고운말이 나오는 스타일임.
개인적으로 이건 중동의 몇몇 국가들이 트럼프 혹은 그 측근에게 강하게 압력을 넣었다고 봄.
이러면 이 전쟁의 협상은 매우 복잡해짐. 크게 미국 / 이스라엘 / 이란,헤즈볼라,후티 구도에서 사우디와 uae가 더해지는 구도임. 이미 앞의 세 집단의 이익을 조율하는것만해도 힘든데 사우디와 uae까지 더해지면 협상의 난이도는 매우 높아지고 높은 확률로 전쟁이 장기화로 이어짐.
전쟁이 장기화 되야 각국의 목표가 작아지고 양보가 좀 더 수월하게 이루어 지니까
많은 미국인들이 최근 국내 휘발유 가격 상승에 대해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단기적인 가격 인상은 이란 정권이 분쟁과는 전혀 무관한 유조선과 인접 국가들을 대상으로 감행한 광적인 테러 공격의 결과입니다. 이는 이란이 핵무기를 절대 보유해서는 안 된다는 또 다른 증거입니다. 이란은 핵무기를 사용할 것이며, 그것도 아주 빠르게 사용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수십 년간의 갈취, 경제적 고통, 그리고 불안정이 초래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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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미사일이 아니라 핵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룸. 대국민연설에서 이렇게 말하면 트럼프는 중간에 런을 하더라도 자기를 지지하는 미국인들에게 이란 핵 위협은 사라졌습니다. 라고 말할 무언가가 있어야하는데 폭격으로는 이것보다 더 무언가를 하기 힘듬. 지상군이 들어가던 특전대가 들어가던 고농축 우라늄을 없애던 반출하던 뭐라고 말 할 거리를 만들어야 함.
연료를 구하지 못하는 나라들, 특히 이란의 지도부 제거에 참여하기를 거부하는 많은 나라들에게 제안 하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