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각국이 미국의 안보우산과 질서유지 의지를 의심하면서 느리게 나타나는 효과들
2차대전 이후 미군기반 질서가 서서히 사라짐(특히 해양)
*전세계가 현재 질서에서 지속적으로 무질서로 전환(2차대전 이전으로 느린 회귀)
전환은 전쟁과 분쟁을 동반. 기회주의 국가들이 등장하기 때문
국가의 안보와 생존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비용을 지불함
*지역강국들이 느리지만 2차대전 전 지역강국처럼 행동하는 방향으로 전환
각국 재무장 -> 평화연금 제거 및 복지 대폭 축소.
돈 없는 노인과 장애인은 국가 생존 측면에서 짐덩어리가 됨
*재무장
과거에는 외교적 마찰으로 끝날게 분쟁으로, 분쟁에서 전쟁으로 확대 될 가능성 증가
*무역비효율
해상운송비 증가, just in time 종말, 상시적 제고비축, 효율이 낮아지는 무역
-> 한국형 무역구조의 종말(예 : 일정 체급 이상 국가는 이제 세금도입해서라도 정유소 건설)
특정해협의 안보 및 분쟁 가능성 상승. 호르무즈,홍해,말라카
*기존 미국 동맹의 느린 와해
유럽은 러시아 때문에 재무장 속도 올림. 미국 정책 협조성 과거보다 낮아짐(특히 중국관련)
한,일,대만은 미국의 안보우산을 특히 더 의심 할 수밖에 없음.
중국이 대만을 치면 한,일은 끌려 들어 가는데 미국이 전쟁하다가 중간에 정신승리하고 tsmc 공장 폭파시키고 도망칠 가능성 없다고 말 못함
*나토의 붕괴
나토는 미군장성이 오더를 내리는데 언제 우릴 버리고 도망칠지 모르는 사람이 하는 군사적 명령을 들을 나라와 군인이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