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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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와 매크로, 개인 생각을 주로 올릴 예정입니다.

닉 티미라오스는 연준의 비공식 대변인이다. 시장의 기대가 연준과 다를때, 연준은 티미라오스를 이용해서 이를 조정한다. 그런 그가 오늘 아침에 포스팅을 하나 했다. 과거 70년대에는 연준 의장이 패배한 표결도 있었다는 것이다.

https://x.com/NickTimiraos/status/1992341191111704787?s=20
중요한 것은 타이밍이다. 왜 이 시점일까? 금요일, 뉴욕 연은 총재의 발언으로 Fedwatch의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30%에서 70%로 극적으로 높아졌다.

현재 시장은 인하파와 동결파가 팽팽하고, 따라서 파월이 인하 쪽으로 기울면 인하 확정이라고 기대하고있다. 어쩌면 연준은 시장의 이 시각이 부담스러운 것은 아닐까? 그래서 이 기대를 사전에 관리하려는 것일 수 있다.
12월 표결이 파월 뜻대로 흘러간다고 가정하지 마라. 내부 분열이 심하다. 옛날에도 의장이 소수파였던 적 있다. 이번에도 그럴 수 있다.
지나친 생각일 수 있다. 그리고 어찌되었든, 12월 표결은 두고 봐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