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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스
IB우공이산분석 (블로그)

지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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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우공이산
2025.04.02조회수 13회

지누스 침대는 과학 침대는 아마존 지누스 ㅎ

image.png

https://www.valley.town/financials/quote/013890:KRX/summary


(현대백화점 그룹의 가구 및 매트리스 전문기업)

시가총액 : 4,540억

23년 실적 : 9,523억 / 183억

1Q24(1,522억/-191억), 2Q24(2,063억/-142억),

3Q24(2,729억/119억), 4Q24(2,890억/161억)

24년 실적(E) : 9,204억/ -53억

25년(E) : 1조10억/450억 (네이버)

1. 1분기 리뷰

- 불확실성의 1분기

- 소비 심리 위축으로 2,3 분기로 공급 계힉 미뤄짐

- 국내 사업 직영화 -> 총판 재고 수거로 1회성 비용 증가-> 1분기 역성장 나올 것

->3월부터 정상화

- 비수기였고 매출은 예측 과 다르지 않았음

- 트럼프 관세에 대한 대응책들 있었음 (비매트리스 캄보디아 공장 등)

- 고객사랑 협의 하는 과정에서 매트리스폼에 들어가는 비매트리스 ODM도 캄보디아로 들어갈 것

∙ 고객사에서 취급하는 다른 종류의 프레임도 공급 할 수 있는 협의 중

∙ 고객사도 마진을 위해 제조 원가가 우수한 캄보디아 산 제품에 관심

∙ 3분기부터는 부정적이던 비매트리스 부분에 기대감이 생길 수도 있을 것

∙ 5월 1차 생산 라인 완공

∙ 7월 늦어도 9월에는 공급 시작 예상

- 목재에 대한 관세 대비로 대나무 소재 제품 개발과 테스트 완료

- 1분기 영업이익은 흥국생명의 보고서 참고, 좀 더 나이스하게 나올 것

- 3월 매출이 예상 보다 더 발생

- 1분기 영업이익으로 2,3분기 추정 가능 할 것

- 2분기부터 더 좋아지는 이유

∙ 2월19일부터 반덤핑 관세 없음

∙ 24년 보다 판관비 구조 개선

∙ 매출 규모 올라오고 있음

∙ 3분기는 피크 시즌 – 24년 YoY를 넘길 것

- 외부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비해서 빠르게 대처 가능해 짐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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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우공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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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동료들 함께 스터디 하는 친구들이 직접 다녀온 회사에 대하여 최근 업데이트 내용을 공유 합니다. 정보는 항상 잘못 될수 있습니다. 크로스 체크 필요한 정보 입니다. 주가 방향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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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블로그) 카테고리의 다른글

듀켐바이오

https://www.valley.town/financials/quote/176750:KDQ/summary <<듀켐바이오>> 듀켐바이오는 암 진단 및 치료를 위한 방사성의약품 신약 개발 전문기업으로서 2024년 12월 코넥스에서 코 스닥으로 이전 상장 하였습니다. 시가총액 : 3,713억 (코스닥204위) 23년 실적 : 매출 347억 / 영업이익 53억 / 당기순이익 40억 24년 실적 : 매출 356억/ 영업이익 50억 / 당기순이익 79억 25년(E) : 500~600억/ 영업이익 200억 ◆ 방사성의약품(Radio + Pharmaceuticals)이란? 방사성동위원소(Radioisotope)와 의약품(Carrier)을 결합하여 제조된 특수의약품으로서 질병의 진단 및 치료에 할용 ◆ 방사성의약품의 원리 ◆ 방사성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의 차이점 ∙ 반감기 존재 ∙ 방사성동위원소가 약효의 핵심이며, 표지(labeling)된 의약품은 약효가 없어 운반체의 역할 ∙ 이미지 진단 시장의 특성상 강력한 시장 선점 효과 ∙ 일반의약품 대비 작은 시장규모이나, 낮은 개발 비용과 Open Innovation에 특화된 산업 ∙ 시장선도 기업이 그 지역(국가)의 대표성 확보∙ 신약 개발 시 제조기술이 Key 역할을 하며 , 마케팅 활 동시 제조소 보유가 경쟁력 2. 사업 ◆ 21년 1위 듀켐바이오와 2위 케어캠프(주)방사성사업부가 분할 합병을 통해 방사성의약품 경쟁력 있는 1위 업체로 확고해짐 ◆ 23년 매출 347억, 24년 매출 356억으로 의정 사태 상황에서 목표 450억에 못 미치지만 이익은 많이 증가. ◆ 25년 매출 500~600억 예상 ◆ 진단제는 F-18 기반, 반감기 110분인 진단용 방사선 동위원소로 만들어지는 제품 -> 110분 이내 치료가 이루어 져야함 -> 재고가 없음-> 생산이 바로 판매 (캐미컬이나 바이오랑 많이 다른 이유) ◆ 파킨슨 진단제: 점유율 53.5%, 기타 의료기관은 당사의 생산 시설을 이용하는 경우 로열티 지불 총 80% 비율 ◆ 알츠하이머 진단제 : 점유율 94.3% -> 24년 퓨처켐의 알츠하이머 진단제 ‘알자뷰’는 오진의 위험성으로 25년부터 의사들이 당사 제품으로 공급 받고 있음 -> 25년에 정리가 되면 시장점유율 100%가 될 것임 -> 향후 5~10년 당사가 가져갈 시장 2-1. 종양진단 의약품 - 매출 비중 60% - PET-CT에 들어가는 조영제는 방사성의약품 진단제 밖에 없음. - 암에 특화된 것으로 파킨슨이나 알츠하이머 치매로 갈 수는 없음. - 고가이지만 가장 정확 - PET-CT 조영제 시장이 커지려면 기본적으로 앞, 뒤 단계에 치료제가 있어야 PET CT를 쓸 수 있는 환 경이 마련되는데 암 같은 경우는 치료제가 많기 때문에 방사선업에서는 가장 많은 매출을 차지함. 2-2. 뇌질환 진단 의약품 - 매출 비중 (파킨슨 12%, 치매 13%) - 파킨슨은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진단제 현상 유지 - 치매는 치료제의 등장으로 진단제 시장이 커질 것. (경도인지장해 환자의 치료 효과 높음) -> 레켐비(성분: 레카네맙 FDA승인) 24년 11월28일 국내 출시 -> 키선라(성분: 도나네맙 FDA 승인)가 예정 27년말에서 1년을 더 앞당길 것임. (지오영이 독점 공급) - 치매 진단제로 당사의 실적 성장세가 커질 것으로 예상됨. 2-3. FDA승인 치매 진단제 3개 1. 생산 : 일라이 릴리 1개, 듀켐바이오 2개 2. 현재 뉴라체크(바이엘,피라말 상용화), 비자밀(GE헬스케어) 2개는 당사에서 생산 중 -> 아미비드(아비드일라이 릴리 계열사)를 생산 해 달라는 요청이 있어 앞으로 비자밀을 빼고 아미비드로 교체 할 가능성 높음 -> 뉴라체크, 맥켄비크(일라이 릴리), 아미비드는 계속 넣을 것 국내는 당사가 100% 공급으로 경쟁요소는 없음 3. 방사성의약품의 작용 기전 ◆ 캐리어(중요 품목) : 암이나 중증질환에 유도하는 물질로 진단, 치료용 방사성 동위원소를 탑재 해 해당 암에 선별적으로 결합. ◆ 링커 : 캐리어에 방사성 동위원소를 탑재 할 때 떨어지지 않게 꽉 묶어 주는 역할 ◆ 진단제 - 케리어에 결합 된 후 원인 물질에 축적 -> 양전자 방출(피폭) -> PET-CT 촬영 -> 고해상도의 컬러풀 이미지로 가장 정확하지만 고가 - 물로 빨리 배출 - F18 : PET-CT 촬영시 고해상도로 이미지가 좋음. 전 세계 90%가 사용 - 반감기(110분)로 생산부터 환자에게 주사까지 시간이 짧아야 하므로 그것이 기술임. - 진단제 특화 업체 (미국: 안테우스, 우리나라: 듀켐바이오) - 글로벌 빅마파에서 개발을 하지만 반감기와 방사능 유출 위험으로 라이선스 아웃을 할 수 밖에 없음. -> 해당 나라의 업체에게 기회 -> 업체 선정이 까다로움 -> 당사는 일라이 릴리에게 받음 - Copia(복제약)이 있을 수 없는 구조. ◆ 치료제 - 치료용은 반감기가 길다. Lu-177 (6.7일), Actinium-225 (9.9일) - 연구 개발에서 상업화가 가능하다면 자체 공장에서 생산 후 각국에 공급 가능 -> Actinium-225은 SK바이오에서 개발, α계열(에너지 강하고 파장이 매우 짧음) -> Lu-177은 셀비온에서 개발, β계열(에너지 낮고 파장은 좀 더 길다) ◆ 캐리어에 결합된 방사성 동위원소가 정확한 위치에 결합 후 타격 (강한 에너지의 동위원소 사용으로 부작용을 피하기 위해 정확한 위치 결합과 결합 시간이 필요하므로 캐리어에 대한 기술이 중요함) -> ...
분석 (블로그)
2025. 04.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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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켐바이오

넥스트바이오메디컬

https://www.valley.town/financials/quote/389650:KDQ/summary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은 고분자 및 약물전달 시스템 기술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의료기기를 개발하는 기 업입니다. 이 회사는 특히 내시경용 지혈재 '넥스파우더’로 주목받고 있으며, 이 제품은 최근 미국 FDA 와 일본 PMDA의 인허가를 획득하여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시가총액 : 3,264억 (250331) 23년 실적 : 49억 / -52억 1Q24(24억/-6억), 2Q24(22억/-10억), 3Q24(22억/-11억), 24년 실적 : 95억/-36억 25년(E) : 201억/ 37 억 (네이버) 26(E) : 400억/ 1. 넥스파우더 ◆ 위장관 출혈 시에 사용하는 제품으로 생체적합성 고분자로 구성된 분말 형태의 내시경용 창상피복재 출혈 위치에 상관없이 조직과 접촉하지 않고 출혈부위에 사용 가능 ◆ 내시경을 통해 분사되며 혈액뿐만 아니라 수분과 접촉하면 겔화되어 물리적으로 상처부위를 압박함 으로써 출혈을 방지 또는 예방 ◆ 이 점착성 겔은 상처부위를 보호하며, 상처를 통한 체액의 손실과 오염을 방지 ◆ 넥스파우더는 출혈성 소화기 궤양, 내시경 점막 절제술(EMR), 내시경 점막하 박리술(ESD) 시술 시 상처 및 출혈 부위에 사용하는 제품 ◆ 환부의 오염방지, 상처 보호기능 및 지혈효과.내시경 시술 중 출혈을 효과적으로 지혈할 수 있는 파 우더 형태의 지혈재 ◆ 22년 국내 최초로 FDA 승인 (상부 위장관) , 24년 하부 위장관도 FDA 승인 -> 상∙하부 동일 제품이나 라벨은 변경되어 판매 -> 하부용은 3월부터 미국 출하 시작 -> 메드트로닉(20년 넥스파우더 독점 판권 계약 <미국, 유럽> – 아일랜드 본사)이 DDW(세계 최대 규모의 소화기 학회)에서 대형 부스 운영, 시연 등으로 홍보 -> 25년 3,4분기부터 매출 증가 기대 ◆ 예방 목적 임상 완료 -> 논문 발표 -> 표준치료제 등재에 활용 될 것 ◆ 메드트로닉은 해외에서 임상 중 -> 완료 후 해외 시장 진출에 대한 타임라인 논의 할 것 ◆ 차세대 제품(위궤양 치료제 함유) -> 국내 식약처 허가 완료 -> 25년 연말 국내 임상 진행 예정 ◆ 메드트로닉과의 판권 계약에서 한국, 일본 중화권은 제외 - 일본 판권 : CMI(소화기 관련 대형 의료기기 회사) - 25년 2월 PMDA(일본 의약품 의료기기 종합기구) 승인 완료 - 보험 등재 위한 프로세스 진행 중 - 3월부터 제품 출하 (판매용이 아닌 마케팅과 트레이닝용 샘플) - 보험 등재 후 3분기부터 매출 발생 기대 ◆ 인허가 진행 중인 국가 - 중동, 동남아시아, 라틴아메리카 등 - 인허가 완료 후 보험 등재 - 25년 말~26년 초 -> 9개 국가 시장 추가 진입 가능 예상 - 영국과 스위스는 유럽과 별개로 품목 허가를 따로 받아야 함. 2. 넥스피어-F ◆ 젤라틴 친수성 혈관 내 색전 촉진용 보철재로 치료 또는 처치목적으로 혈관색전술 ...
분석 (블로그)
2025. 0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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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바이오메디컬

일진전기 주총 QNA

https://www.valley.town/financials/quote/103590:KRX/summary <<일진전기 주총>> 1. 전력기기기 시장은 호황 - 전 세계적인 노후 전력망 교체, 신재생 에너지 투자,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데이터센터 증가로 인해 전력 수요가 지속 성장하고 있기 때문. 2. 2024년도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27%(3,305억) 성장한 1조5772억원, 영업이익은 31%(190억) 증가한 797억원 - 창사 이래 최대의 실적을 달성 - 주주 환원을 통한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주당 300원을 배당 <Q&A> 1. 올해 사업 계획을 어떻게 잡고 계시는지? * 중전기(변압기, 차단기 생산) 사업 부문 ∙ 국내 : 사업 잘되고 있고 연평균 한 3~5% 정도의 성장 ∙ 해외 : 미국 수주 3년 치 보유 -> 순항 중 ∙ 24년 10월 홍성 공장에 변압기 공장 증설이 완료 -> 25년 초부터 풀 가동 ∙ 25년 변압기 부분 -> 70~80% 성장 * 전선 생산 부문 ∙ 변압기보다 한 2년 정도 늦게 따라가는 경향 ∙ 25년부터 해외 매출 및 이익에 상당한 성장이 있을 걸로 판단 2. 경쟁사들 실적을 보면 작년 한 해 동안에 전년 대비 마진율이 상당 폭으로 좀 많이 개선 된 것과 비교 일진 전기의 중전기 사업부는 23년과 비교 작년에 마진율이 조금 떨어지 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유는? * 23년 11.6%, 24년 11%로 소폭 낮아짐 ∙ 변압기 : 23년도에 한 11~12% 수준에서 16~17%로 개선 ∙ 차단기 : 미국에는 들어가지 않고 국내 시장이 안 좋아 어려운 상황 ∙ 일진은 HD현대일렉트릭, 효성중공업 대비 한 20~30년 후발 주자로 그들이 만들어내는 이익률보다는 조금 낮을 수밖에 없음. ∙ 국내 차단기 시장도 두 업체가 선점 해 놓은 증설 물량이 있음. ∙ 일진은 신설 물량 수주를 위해 노력 중 ∙ 국내 산업이 활성화가 안 되어 계획 보다는 잘 했으나 수익률은 낮은 편. 3. 변압기나 차단기, 케이블에 ...
분석 (블로그)
2025. 0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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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전기 주총 QNA

화승엔터 주총 QNA

https://www.valley.town/financials/quote/241590:KRX/summary ■ 4분기 현황 -아디다스 매출 상승에 따라 가동률 상승 -삼바, 캠퍼스 라인업 편입되면서 믹스개선되었음. 올해도 지속 -스탠스미스, 슈퍼스타, 가젤 등 스테디셀러 올해 20%대까지 확장. -스테디셀러는 ASP 상승 및 생산성 향상으로 마진 상승 효과 -올해는 회복 본격성장은 내년 ■ 최근 주가 조정 사유 -잠정실적 이전 특정 지점에서 실적 노이즈로 수급 꼬인 상황에서 연기금 물량 로스컷 영향으로 급락한것으로 추정함 ■ CB관련(9월 전환 대기 물량) -CB 전환비율 올해 10% 내년 40% 내후년 50%로 주주간 협의한 사항이 있음 -CB 관련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 고민중 9월 전에 어나운스 예정 ■ 기타 -단기적인 이익을 위해 멀티브랜드 포기(뉴발란스, 온러닝) -재고 수준 80% 레벨(정상재고 100% 기준) -관세로 인해 스테디 셀러 제품들이 점점 넘어오는 효과 있을듯하지만 점진적일것 -인도네시아 3공장 증설 이슈없음 -가동률 100% 넘김 2교대중. 3교대는 불가 -1분기 가동률 평균은 90%초반 (명절이 있어 비수기). 현재는 100% 넘김 ■ 실적 -base case 2조 / OPM 6.5% (비공식. ir의 노돌 요청). 증권사 소통은 이것보다 톤 낮춰서 예정 -올해1분기 영익 최소 150~200개 -1분기 실발후 올해 가이던스 어나운스 예정 크게 읽을게 없을듯 한 가격인데... 음.. 어떨런지 모르겠네요
분석 (블로그)
2025. 0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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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승엔터 주총 QNA

ISC 주총 QNA

https://www.valley.town/financials/quote/095340:KDQ/summary ▶️ 비메모리 - 엔비디아(GPU) 작년 400억 올해 800억 - AI가속기향 1분기 200억대 매출 - AMD 수주 솔벤더 200~300억 - NPU(ASIC) 300억 - 모바일 400~500억 - 애플향 리노랑 5:5 비중으로 개발중.(과거엔 리노 6 : ISC 4) 리노 점유율 조금 뺏어옴 (포고핀이라 의미가 좀 있음) - HBM 300억(보수적으로 100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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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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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C 주총 Q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