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먼저 알고 책을 봤던 것 같은데 블로그는 어떻게 알게 됐더라 .. 블로그에 매일 아침에 긍정적인 글을 하나씩 올려주시는데 딱 보면서 하루 시작하기 좋습니다^^ 근데 보다보면 좀 반복되는 주제도 있어서 그런건 빠르게 넘기고 ㅎ 이전까지 읽었던 책들 내용이랑 크게 다른 건 없었던 것 같아서 뭘 느꼈는지도 기억이 잘 안나네욥
[프롤로그]
- 명심해야 한다. 자본주의는 빈곤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게 해서 노동하게 만드는 시스템이다.
[1단계: 자본주의의 냉혹한 현실]
1. 직장 생활
- 준비된 퇴사와 준비되지 않은 퇴사. 자발적인 퇴사와 비자발적인 퇴사. 밖이 지옥일지, 아니면 천국일지는 모두 내가 하기 나름이다.
2. 부러움을 만들어내는 사회
- 현대 자본주의는 소비를 권장하는 사회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소득 이상으로 소비를 하고 있다. 그들은 그렇게 점점 가난해지고 있다.
- 10(소비)/10(욕망)을 가진 사람이 있다고 하자. 이 사람의 소득이 늘어서 소비를 20으로 늘리면 20(소비)/10(욕망)이 되어 행복지수는 2가 된다. 과거에 비해 더 행복해진 것 같지만, 이 행복은 잠시에 불과하다. 욕망이 커지기 때문이다. 욕망이 커져서 20/20이 되면서 행복지수는 다시 1이 된다.
여기서 가장 큰 문제는 소비를 무한정 늘릴 수 없다는 것이다.
(욕망을 통제하면 해결될까?) 결혼해서 배우자와 아이가 생긴다면 가족 구성원들 모두의 욕망을 통제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 현대 사회의 모든 불행은 타인과의 비교에서 시작된다.
(세계 행복보고서 2011년 1위 부탄은 인터넷 발달 후 2019년 95위로 하락)
(대한민국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는 구성원 대부분이 공무원인 세종시)
- 기본으로 명품 소비란, 부자의 소비를 따라 해서 부자처럼 보이고자 하는 행위이다. ... 마지막에 웃는 것은 명품 회사뿐이다.
3. 양극화 사회
- 인류 역사를 살펴보면, 언제나 자산(자본) 수익률이 경제 성장률보다 높았다. 경제 성장률은 자본과 소득 성장의 합산이다. 자산 수익이 경제 성장률보다 높다는 것은, 소득 수익이 경제 성장률을 밑돌고 노동 소득이 자본 소득보다 높았던 적은 없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노동 소득이 자본 소득을 넘어서는 순간은 노동의 가치가 급등하는 전쟁이나 재앙 발생 시)
-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을 만나는 데는 에너지가 많이 든다. 과거에 정체되어 있는 사람을 만나고 대화를 나누면 내 에너지가 소비되는 것이 느껴진다. 에너지 낭비를 막기 위해서는 그렇지 않은 사람들을 만나면 된다. 이것이 인간의 본능적인 에너지 관리 방법이다.
- 사람은 잘 바뀌지 않기 때문에,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는 것은 인생에서 너무도 중요한 일이다.
4. 미래 사회
5. 대한민국 사회
- 대한민국의 노인 고용률은 OECD 국가 중 1위 → 노인을 위한 일자리 제공해주니 좋은 것이 아니라 늙어서도 일해야 한다.
[2단계: 자본주의 필수 정신]
1. 절박함
- 성공이 찾아오기 전에 잠시의 실패가 먼저 찾아온다. 패배가 우리를 잡아먹을 때, 가장 쉽고 논리적인 반응은 그만 두는 것이다. 그리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