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3편] 제주도 마지막 - 치유의 숲과 아무도 모르는 숨은 찻집 명소

Sooho
2025.02.02조회수 5회

Sooho
구독자 19명구독중 29명
Infinite Learning Makes the Change
어제의 나보다 더 나은 오늘의 내가 되도록


제주도에서 마지막 날은 치유의 숲을 여자친구와 여자친구의 일명 '소울메이트'와 같이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 소울메이트 분께서 제주도에 거주한지도 어언 3년이 되어간다고 하셔서 직접 차로 픽업도 와주셨다. 여자친구와 둘이 만나니 서로 너무 반가운 나머지 나는 바로 병풍이 되어버렸다. 그래도 둘이 오랜만에 만나는 그 반가움을 알기에 그 틈을 굳이 비집고 들어가고 싶지는 않았다. 물론 둘 다 성격도 너무 사교적이여서 사실 친구의 남자친구가 불편할 수 도 있는데 잘 배려해주었다. 덕분에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다.
https://seogwipo.go.kr/healing/index.htm
치유의 숲은 제주도를 몇 번 가본 사람이더라도 잘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 같다. 나도 제주도를 3~4번 가봤지만, 보통 사려니숲만 알지 치유의 숲은 처음 들어봤다. 중문 쪽에서 차를 타고 제주의 중심쪽으로 20분 정도 이동하면 금방 치유의 숲 입구가 나온다. 제주도민은 무료, 그 외는 입장료 1000원을 받는다. ...
![[제주도 2편] 제주도 드라이브와 산방산탄산온천](https://post-image.valley.town/ZJwCU5mP1RDJDLY3hG7vm.png)
![[제주도 1편] 한라산 등반일기](https://post-image.valley.town/yu4ZS5X03VuPP9lpZpGpy.png)
![[제주도 프리뷰] 제주도 휴식 시작](https://post-image.valley.town/4E15ZC8pJw89J4y8GEmsz.jpeg)
![[홍콩 단편] 3박4일 나홀로 홍콩여행의 기록](https://post-image.valley.town/IGQ9dMwm67rapHN5y6MEx.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