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9ngkCKB8Xoo
https://blog.naver.com/antifragile9778/223907454159
낮은 PER, 높은 밸류에이션 논란
현재 PER 및 PBR: 현재 조선주의 PER은 약 15배, PBR은 약 4배 수준으로, 고평가?
경기 사이클 vs. 규제 사이클: 과거 조선업은 경기 사이클의 영향을 크게 받았지만, 현재는 환경 규제 사이클에 진입했다는 분석입니다. 즉, 경기가 좋아서 발주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 규제 준수를 위해 노후 선박을 교체 수요 사이클
교체 발주 잠재력: 환경 규제에 해당하는 선대가 전체의 약 50%에 달하며, 이들을 모두 교체하려면 현재 조선소 생산 능력으로는 10년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단기적인 사이클이 아닌 장기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미래 실적 반영: 현재의 밸류에이션은 2027년, 2028년의 예상 실적을 선반영하고 있다는 견해입니다. 특히 현대중공업의 2027년 OPM(영업이익률)은 18%, 기타 조선사들은 12%로 예상되는데, 이는 보수적으로 잡은 수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고가 수주 효과: 2022년과 2023년에 수주한 고가 물량이 2024년 1분기부터 매출에 반영되기 시작했으며, 2024년에는 LNG선 외에도 컨테이너선 등에서 훨씬 더 높은 마진의 수주가 이뤄지고 있어 향후 실적 개선 폭이 클 것으로 전망됩니다.
고가 수주를 많이하고 있는 기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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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력 문제 및 신조선가
인력 부족 해소: 과거 인력 부족 문제는 정부의 비자 캐파(인원 할당량) 확대로 2023년부터 외국인 노동자가 유입되었고, 2024년 초부터 현장 투입되면서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들 인력의 숙련도도 점차 높아지고 있어 긍정적입니다.
신조선가 지속 상승: 클락슨 신조선가지수가 다소 꺾이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이는 선주들에게 제시하는 입장이나 중국의 저가 공세 등 복합적인 요인이 반영된 것이며, 실제 선가는 이전 사이클에 비해 훨씬 높은 수준입니다. 특히 고부가가치 선종(LNG 등) 위주로 건조하면서 이전 사이클보다 더 높은 이익률이 나올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3. 외국인 매도세 및 삼성중공업 실적 부진 원인
외국인 투자자 시각: 외국인 투자자들은 한국 조선업을 과거처럼 깊게 보지 않고 단기적인 시각으로 접근하여 매도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삼성중공업 실적: 삼성중공업의 1분기 실적은 현대중공업에 비해 부진했으나, 이는 1분기에 마진이 낮은 물량의 건조 비중이 높았기 때문입니다. 2분기, 3분기에는 고마진 물량이 대거 반영될 예정이며, 특히 3분기에는 FLNG 건조가 시작되면서 실적 개선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반기 삼성중공업이 탑픽으로 꼽히는 이유입니다.
4. 친환경 선대 교체 및 미·중 관계 영향
IMO 규제 강화: 2024년부터 EU 탄소거래시장이 가동되었고, 2028년부터는 실제 CO2 배출량에 따라 인센티브 또는 페널티가 부여될 예정입니다. D, E등급 노후 선박 교체 압력은 조선업의 장기적인 발주 동력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글로벌 교역량 감소 우려: 글로벌 관세 전쟁으로 인한 교역량 감소 우려에도 불구하고, 클락슨 리서치는 조선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단기적인 '슈퍼 사이클'보다는 '긴 사이클'이 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USTR 제재: 미국의 USTR 제재로 전 세계 해상 물동량의 최소 10%에 해당하는 신조선 발주가 중국 외 지역(한국 등)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미국 해군력 보강: 현재 MRO(유지보수 및 수리) 수준이지만, 미국 전략상선단(컨테이너선, 탱커, 로로선 등)의 노후화와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발주가 예상되며, 이는 한국 조선사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한화오션의 필리조선소 등에서 이러한 물량을 소화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 IMO는 국제해사기구(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
선박 연료의 황 함유량 제한, 온실가스 배출 감축 등이 주요 내용입니다. 2020년부터 시행된 IMO 2020 규제는 선박 연료유의 황 함유량을 3.5%에서 0.5%로 대폭 강화하여 대기오염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EEXI, CII 등 선박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한 규제도 시행되고 있으며, 향후 탄소 배출 규제 강화를 통해 탄소중립을 달성하려는 움직임이 활발
* 미국 무역대표부(USTR: United States Trade Representative)
* 미국의 번영과 안보를 위한 조선업과 항만시설법(SHIPS for America Act, 이하 선박법)‘
선박법 발의 배경 및 목적:
미국은 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