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로그인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조선섹터 25년 하반기 전망
Rationale투자공부

조선섹터 25년 하반기 전망

avatar
ink
2025.06.22조회수 111회
avatar
ink
구독자 167명구독중 18명
Rationale 지속 가능한 투자 투자 공부를 위한 텔레그램 https://t.me/jjaystudy


자료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9ngkCKB8Xoo

https://blog.naver.com/antifragile9778/223907454159

낮은 PER, 높은 밸류에이션 논란

  • 현재 PER 및 PBR: 현재 조선주의 PER은 약 15배, PBR은 약 4배 수준으로, 고평가?

  • 경기 사이클 vs. 규제 사이클: 과거 조선업은 경기 사이클의 영향을 크게 받았지만, 현재는 환경 규제 사이클에 진입했다는 분석입니다. 즉, 경기가 좋아서 발주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 규제 준수를 위해 노후 선박을 교체 수요 사이클

  • 교체 발주 잠재력: 환경 규제에 해당하는 선대가 전체의 약 50%에 달하며, 이들을 모두 교체하려면 현재 조선소 생산 능력으로는 10년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단기적인 사이클이 아닌 장기적인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 미래 실적 반영: 현재의 밸류에이션은 2027년, 2028년의 예상 실적을 선반영하고 있다는 견해입니다. 특히 현대중공업의 2027년 OPM(영업이익률)은 18%, 기타 조선사들은 12%로 예상되는데, 이는 보수적으로 잡은 수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고가 수주 효과: 2022년과 2023년에 수주한 고가 물량이 2024년 1분기부터 매출에 반영되기 시작했으며, 2024년에는 LNG선 외에도 컨테이너선 등에서 훨씬 더 높은 마진의 수주가 이뤄지고 있어 향후 실적 개선 폭이 클 것으로 전망됩니다.


고가 수주를 많이하고 있는 기업은?

엔진 제작? 영업 레버지리가 가능한 기업은?

2. 인력 문제 및 신조선가

  • 인력 부족 해소: 과거 인력 부족 문제는 정부의 비자 캐파(인원 할당량) 확대로 2023년부터 외국인 노동자가 유입되었고, 2024년 초부터 현장 투입되면서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들 인력의 숙련도도 점차 높아지고 있어 긍정적입니다.

  • 신조선가 지속 상승: 클락슨 신조선가지수가 다소 꺾이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이는 선주들에게 제시하는 입장이나 중국의 저가 공세 등 복합적인 요인이 반영된 것이며, 실제 선가는 이전 사이클에 비해 훨씬 높은 수준입니다. 특히 고부가가치 선종(LNG 등) 위주로 건조하면서 이전 사이클보다 더 높은 이익률이 나올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3. 외국인 매도세 및 삼성중공업 실적 부진 원인

  • 외국인 투자자 시각: 외국인 투자자들은 한국 조선업을 과거처럼 깊게 보지 않고 단기적인 시각으로 접근하여 매도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삼성중공업 실적: 삼성중공업의 1분기 실적은 현대중공업에 비해 부진했으나, 이는 1분기에 마진이 낮은 물량의 건조 비중이 높았기 때문입니다. 2분기, 3분기에는 고마진 물량이 대거 반영될 예정이며, 특히 3분기에는 FLNG 건조가 시작되면서 실적 개선이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상반기 삼성중공업이 탑픽으로 꼽히는 이유입니다.

4. 친환경 선대 교체 및 미·중 관계 영향

  • IMO 규제 강화: 2024년부터 EU 탄소거래시장이 가동되었고, 2028년부터는 실제 CO2 배출량에 따라 인센티브 또는 페널티가 부여될 예정입니다. D, E등급 노후 선박 교체 압력은 조선업의 장기적인 발주 동력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 글로벌 교역량 감소 우려: 글로벌 관세 전쟁으로 인한 교역량 감소 우려에도 불구하고, 클락슨 리서치는 조선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단기적인 '슈퍼 사이클'보다는 '긴 사이클'이 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 USTR 제재: 미국의 USTR 제재로 전 세계 해상 물동량의 최소 10%에 해당하는 신조선 발주가 중국 외 지역(한국 등)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 미국 해군력 보강: 현재 MRO(유지보수 및 수리) 수준이지만, 미국 전략상선단(컨테이너선, 탱커, 로로선 등)의 노후화와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발주가 예상되며, 이는 한국 조선사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한화오션의 필리조선소 등에서 이러한 물량을 소화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 IMO는 국제해사기구(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

선박 연료의 황 함유량 제한, 온실가스 배출 감축 등이 주요 내용입니다. 2020년부터 시행된 IMO 2020 규제는 선박 연료유의 황 함유량을 3.5%에서 0.5%로 대폭 강화하여 대기오염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EEXI, CII 등 선박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한 규제도 시행되고 있으며, 향후 탄소 배출 규제 강화를 통해 탄소중립을 달성하려는 움직임이 활발

* 미국 무역대표부(USTR: United States Trade Representative)


* 미국의 번영과 안보를 위한 조선업과 항만시설법(SHIPS for America Act, 이하 선박법)‘

  • 선박법 발의 배경 및 목적:

    • 미국은 현재...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투자공부 카테고리의 다른글

SMR 정리

https://www.valley.town/community/free/post/671aa57e88f284bfd02150a0?page=1&q=smr&sort=relevance&searchBy=TITLE_AND_CONTENT 미국의 경우, 원자로는 NRC(Nuclear Regulatory Commission)의 규제 대상 원자로 발전소를 설치하기 위해서는, NRC에서 허가필요. 건설부지 확인 -> NRC에 건설과 운영계획을 제출 -> NRC가 검토후에 타당하다면 사업허가 제공 인하 이후 건설후에 운영 허가 획득 / 보통 대략 10년이 걸림 그런데, 인플레이션 감축법안(IRA)을 보면, 노후 원전의 운영연장 지원과 1. Clean Electricity Production Tax Credit (PTC) and Investment Tax Credit (ITC) 청정전력 생산 세액 공제 및 투자세액공제 2. Loan Guarantees and Other Financial Supports 대출보증 및 기타재정 지원 위 등으로 원자력 부분에 대한 지원이 포함 되었는데 소형모듈 원자로(SMR)도 포함. 그래서 원자력 발전소보다 더 작고 안전하며 저렴하면서 설치까지 편한 SMR 부상 기존의 원전의 한계성을 모두 극복한 시스템이 가능한가 ? SMR의 장점과 한계 (전기출력 300MW급 이하를 SMR이라고 정의 하지만 출력이나 형태가 다양) 장점 1.안전설계 기존 대형 원자로는 능동형 안전설계를 기초. 능동형 시스템은 복잡하고 고급기술을 필요하기에 초기 설치와 유지보수 비용이 높고 거기에 관련된 더 많은 전문지식이 필요. 그리고 전력공급이 끊기거나 기계적 고장이 발생하면 안전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단점 반면, SMR 피동형 설계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설계된 방식. 외부전력이나 인간의 개입없이 중력이나 자연대류현상 같은 자연적인 물리적원리를 이용해 자동으로 작동.예를들면, Nuscale power의 피동형 설계 & Westinghouse AP1000 소형원전이라서 사용후 핵연료가 기존보다 적음. 냉각방식이 여러가지가 있지만, 테라파워는 냉각재로 소듐을 활용. 그럼, 소듐의 장단점을 알아보자. 요약하자면, SMR은 원전의 다양한 구성 요소를 하나의 용기안에 일체화시켜 밀봉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짐. 전선정도를 제외하면 거의 내부를 밀폐시키는 방식으로 만들어지다 보니 테러나 전쟁으로 인한 피해도 최소화할 수 있다고 함 .또 크기와 출력이 작아서 원자력 붕괴열도 적고, 열을 방출시킬 수 있는 면적도 넓어 냉각수펌프 없이 자연순환 또는 대류만으로도 냉각이 가능하도록 설계된다고 함. 체르노빌(냉각시스템의 결함으로 과열된 원자로에 수소가 생성되고 이로인해 폭발) 후쿠시마(쓰나미로 인해 전력공급이 중단되었고 냉각수 펌프가 작동하지 않았음)에서 일어난 원전 사고는 냉각이 문제를 일으키면서 비롯된 측면이 있는데, SMR은 냉각수펌프없이 스스로 열을 식힐 수 있는 만큼 사고 위험이 줄어듬. 원전을 지을 때 목표로 하는 사고 확률은 1000만 년에 100회, SMR은 100배 더 안전한 1000만 년에 1회를 목표로 함. 2. 유연성 부하추종운전(Load Follow Operation)이 가능 : 발전량을 수요에 맞게 조절하는 것 일부 기존 대형원전은 전력을 일정하게 공급하는 역할을 주로 맡았기에 발전량을 조절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음(경직성) 반면, SMR은 부하추종운전을 처음부터 고려하여 설계되기 때문에 간헐적인 발전들을 보완하면서 전력망의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음.<- 굉장히 중요할 것 같은 요소임. 왜냐면 휴대폰 예비 배터리 같은 역할을 기대할 수 있기때문->기존 대형원전이나 풍력 또는 태양광 사이에서 꼽사리끼기 좋음. 밑줄은 제 의견임ㅎㅎ 소형화로 다양한 목적과 지역에 적용 가능 뉴스케일파워모듈(Nuscale Power Module:NPM) 시안을 보면, 높이가 23미터, 지름이 4.6미터, 무게는 700톤인 8층 높이되는 꼬마빌딩 수준. 현재 NuScale Power는 소형 모듈 원자로(SMR) 기술에 대한 미국에서 유일하게 운영 면허를 승인받았음 (NRC:미국원자력규제위원회로부터) 제작기간 적음 /지리적 용이함 3. 자본조달 용이성: SMR은 모듈형 설계를 기본으로 함으로 2~3년 정도면 건설이 가능하다고 하기 때문에 기존 원전보다 자본조달이 쉬움. 또 정부의 규모적인 투자, 시장수요증가와 함께 민간 투자가 용이해짐. 4.효율성 높은 원료 효율을 꼽을 수 있음. SMR은 일반적인 우라늄이 아닌, ‘고순도저농축우라늄(HALEU, High-Assay Low-Enriched Uranium)’을 주원료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음 작고 효율적으로, 최적의 ...
투자공부
2025. 06. 08
4
0
138
SMR 정리

월가아재_AI: 알고리즘 - 반도체 - 전력 - 데이터, 2편_240407_원자재 기초

알고리즘 - 반도체 - 전력 - 데이터, 2편_발췌 원자재의 시대 구리 가격이 최근에 상승하고 있는 것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은데, 전체적으로 보면 아직까지 2000년대의 가격 레벨에서 20년간 크게 달라진 건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가장 최근의 원자재 슈퍼 사이클에서 보여준 2003년에서 2006년 사이 구리의 4배 급등세가 다시 한번 재현되어 지금보다 150~300% 가량 가격이 폭등하는 현상이 일어날 가능성이 유의미하게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제 유튜브를 오래 봐온 분들이라면 2020년부터 주식 관련해서는 뷰가 그때그때 갈리되 인플레이션 우려가 생겼던 2021년부터는 부정적인 의견을 대놓고 피력하던 때도 종종 있었지만, 원자재에 대해서는 거의 한결같이 긍정적인 입장을 주로 유지해온 것을 아실텐데요. 대중적으로는 다들 주식만 하시다보니 원자재 언급은 별로 주목을 받는 편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점점 많은 국제적인 요인들이 제가 월가아재가 아닌 원자아재가 되도록 흘러가고 있는 듯 합니다. 미국의 리쇼어링, 많은 대규모 토목 공사를 동반 > 원자재 수요 우크라이나 전쟁 및 그로 인한 전세계적 재무장 > 원자재 수요 신냉전 체제 하에서 Team USA의 기술력에 대항하는 Team China 쪽의 유일한 무기 = 원자재 AI 혁명 > 전력 소모 극심 > 원자재 비용 상승, 공급 제한 해상 운송의 각종 난점, 물류 비용 상승 > 원자재 비용 상승 극심해지는 중동-이스라엘 분위기 > 전력, 원자재 비용 상승 화석연료에서 전기차 산업으로의 대전환 과정에서의 에너지 병목 > 원자재 비용 상승 바이든의 친환경 정책 및 원유업계에 대한 제재 > 원자재 비용 상승 양적 긴축을 얼마 하기도 전에 나오는 통화정책 완화 메세지 > 원자재 비용 상승 물론, 원자재가 오르지 않을 가능성은 한 마디면 충분합니다. '침체' 예를 들어, 지금 점입가경인 중국 경제가 여기서 멈추지 않고 1, 2선 도시 부동산마저 무너진다면, 원자재 시장에 큰 타격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 미국이 모종의 이유로 급격한 경기 침체에 빠지면 원자재에 좋지 않겠죠. 그런데 중요한 점은, 그런 '네거티브 쇼크' 케이스에서는 주식시장도 만만치 않게 타격을 입으리라는 사실입니다. 반면 원자재는 공급 사이드의 '포지티브 쇼크'들도 그에 못지 않게 많습니다. 주식시장에서는 쇼크라 하면 거의 일방적으로 하락 쇼크만을 의미하지만, 원자재는 주로 상방 쇼크를 의미한다는 것을 글로벌 매크로 지식편에서 왜도와 첨도 이야기를 할 때 배운 바 있죠. 어쨌든 결론적으로, 본인의 장기 포트폴리오에 원자재를 일정 수준은 꼭 담는 게 현명하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그러나 만약 본인이 원자재 선물이나 ETF나 롤오버 비용 등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차라리 원자재 관련주를 찾아서 공부해보고 사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을 듯 합니다. 롤오버 비용(Roll-over cost) 개념 정리 원자재 ETF(특히 선물 기반 상품)는 보통 현물이 아닌 선물 계약에 투자합니다. 하지만 선물은 만기일이 있어, 보유 중인 계약이 ...
투자공부
2025. 06. 07
2

입문자 멘토링_ 2회차: 종목, 기본이라도 알고 사자_4강: 재무비율의 기초

입문자 멘토링 4강: 재무비율의 기초 https://www.valley.town/training/beginner-mentoring/lecture/6771e8ba27b67a5bf1a81f08 재무상태표 자산 : 부채 + 자기자본 손익계산서 손익계산서 > 발생주의: 실제 발생 기준으로 정리 현금흐름표 > 현금주의 : 현금이 실제 회계로 처리되는 기준 영업현금흐름/ 투자 현금 흐름 / 재무 현금 흐름 재무 비율 - 상대 비교를 위함 , 기업 간의 비교 / 동일 비교를 위한 클리닝 ...
투자공부
2025. 04. 22
1
0
22

사모펀드식 성장 분석의 비법

출처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31451561 이제 우리 경제 성장의 패러다임이 바뀌었다. 2010년을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의 경제성장률은 세계 평균을 넘어본 적이 없으며, 2018년 2%대 진입 이후 안정적인 하락세를 뚫고 1%대 초반에 안착하고 있다. 이제 ‘성장하는 기업’을 찾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자 그럼 어떤 성장을 우리는 찐으로 봐야 하나? 사모펀드처럼 투자하고픈 꿈나무들을 위해 성장을 평가하는 꼼수를 살짝 나눠보자. 사모펀드식 성장 분석의 비법 P(가격)를 올려도 Q(물량)가 안 빠지면 황제주다 매출 추정의 가장 기본적인 공식은 P(가격)×Q(물량)다. 보통 시장 규모를 추정한 뒤 평균 단가(P)와 판매량(Q)을 계산한다. 단가는 물가상승률을 반영하고, 판매량은 협회 통계자료 같은 걸 참조한다. 이후 시장점유율을 곱해 매출을 추정하는 방식이 일반적이다. 이럴 때 보통 Q에 집착하는데, 문제는 이제 Q가 성장하지 않는 나라에 우리가 살고 있다는 것이다. 인구도 감소하고, 가구 수도 이제 슬슬 줄고 있다. 그래서 이제는 P가 더 중요하다. P를 올릴 수 있는지는 시장 지배력을 의미한다. 기술·제품 리더십이 있는지 혹은 원가 상승분을 즉시 전가 가능한지가 성장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이 돼야 한다. 아이폰의 ...
투자공부
2025. 03. 14
0
0

산업분석_체크리스트 20가지 질문 만들어보기

생산설비, 장비, 부동산 같은 유형자산이 특히 중요한가? 고정비용이 크거나 대규모 자본의 확보가 중요한가? 기술/소프트웨어/개발/특허권/저작권 등의 지적재산권 확보와 보호 특히 중요한가? 브랜드 가치와 마케팅이 특히 중요한가? 인적 자원이 특히 중요한가? 원재료의 수급/공급망 관리가 특히 중요한가? 설비투자 이후에 실제 생산량이 증가할 때까지의 시간이 오래 걸리는가? 기업의 수요가 경기 민감도에 많은 영향을 받는가? 고객의 구매 주기가 긴 편인가, 짧은 편인가? 다른 산업에 비해 주기/패턴이 일정한 사이클이 관찰되는가? 현재 산업의 사이클은 어디인가? 진입장벽이 높은가? (규제, 특허, 초기 자본, 브랜드 신뢰도, 네트워크 효과 등) 산업 내 경쟁 강도가 높은가? (소수의 강력한 플레이어가 있는가, 아니면 경쟁자가 많은가?) 산업의 수익성이 구조적으로 높은가? (원가 대비 마진이 높은가, 지속적인 가격 인상이 가능한가?) 규제 및 정책 변화가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큰가? (정부 규제, 보조금, 환경 규제 등) 기술 ...
투자공부
2025. 02. 25
1
0
10
2
84
월가아재_AI: 알고리즘 - 반도체 - 전력 - 데이터, 2편_240407_원자재 기초
입문자 멘토링_ 2회차: 종목, 기본이라도 알고 사자_4강: 재무비율의 기초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