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로그인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2026년도 원전 : 현대건설과 두산애너빌리티
Rationale기업분석

2026년도 원전 : 현대건설과 두산애너빌리티

avatar
ink
2026.02.03조회수 106회
avatar
ink
구독자 136명구독중 15명
Rationale 지속 가능한 투자


https://www.youtube.com/watch?v=O_Hbay0MLSk


이 뉴스를 통해 원전 기업 2026년도 모멘텀을 찾아보자

1. 현대건설: "대형 원전 EPC & SMR 퍼스트 무버"

현대건설은 2026년 상반기까지 대형 원전의 본계약과 차세대 소형모듈원전(SMR)의 실질적 착공을 주요 모멘텀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 주요 모멘텀: * 불가리아 코즐로두이(Kozloduy) 원전: 2026년 상반기 내 본계약 체결 및 본격적인 수익 인식이 예상되는 핵심 프로젝트입니다.

    • SMR 상용화 리더십: 미국 홀텍(Holtec)과 협력하여 진행 중인 SMR-160 모델이 설계와 인허가를 마치고 실제 시공 단계로 진입하는 시기입니다.

  • 수주 가능 프로젝트 후보군:

    • 불가리아 대형 원전: 약 20조 원 규모의 프로젝트에서 우선협상대상자 지위를 넘어선 실질적 수주 확정.

    • 미국 팰리세이즈(Palisades) SMR: 미국 내 노후 원전 부지에 SMR 2기를 건설하는 EPC(설계·조달·시공) 파트너로서의 역할 강화.

    • 루마니아 SMR: 유럽 내 추가적인 SMR 시장 확장을 위한 전략적 수주 논의가 진행 중입니다.


2. 두산에너빌리티: "글로벌 주기기 독점 공급 & AI 전력 수혜"

두산에너빌리티는 전 세계적으로 품귀 현상을 빚고 있는 원자로 압력용기 및 증기발생기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수주 잭팟'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주요 모멘텀:

    • 미국 AP1000 기자재 공급: 웨스팅하우스(WEC)가 미국 내 대형 원전 10기를 건설하는 약 800억 달러 프로젝트에서 핵심 주기기(원자로, 증기발생기 등)의 독점적 공급사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 가스터빈과의 동반 성장: 원전뿐만 아니라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수요를 겨냥한 대형 가스터빈 수주가 2026년부터 본격화될 예정입니다.

  • 수주 가능 프로젝트 후보군:

    • 미국 페르미 아메리카(Fermi America): 대형 원전 4기에 대한 기자재 예비공급 계약(Pre-EPC)을 체결한 상태이며, 2026년 내 본계약 가시성이 매우 높습니다.

    • 체코 두코바니 원전: 2024~25년 체결된 계약에 따른 실질적인 제작 물량이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됩니다.

    • SMR 파트너십: 뉴스케일파워(NuScale), 엑스에너지(X-energy) 등 4세대 SMR ...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개
기업분석 카테고리의 다른글

현대로템 4분기 실적 퀵 리뷰

현대로템의 2025년 4분기 실적 부진(어닝 미스) 원인에 대한 분석과 그 출처 정리 🔍 실적 부진(어닝 미스)의 구체적 원인 및 출처 방산 매출의 인식 시점 차이 (주요 원인) 내용: 4분기 중 폴란드행 K2 전차의 대규모 인도가 기대되었으나, 일부 물량의 선적 일정 및 최종 인도 확인 절차가 2026년 1분기로 이월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4분기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었던 매출과 이익이 장부상 빠지게 되었습니다. 출처: 대신증권 및 하나증권 분석 리포트 (2026.01.30~31), 중앙이코노미뉴스 등 다수 경제 매체 보도. 일회성 인건비 지출 (이익 감소 요인) 내용: 현대로템이 2025년 연간 영업이익 1조 원을 돌파하는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함에 따라, 이에 따른 특별 성과급 및 인센티브가 4분기에 집중적으로 회계 처리되었습니다. 이는 영업이익률을 낮추는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습니다. 출처: 현대로템 공식 잠정실적 공시 (2026.01.30) 및 CBC뉴스, 신아일보 등 실적 분석 기사. 철도(레일솔루션) 부문의 수익성 정체 내용: 방산(디펜스솔루션)은 고성장을 지속했으나, 매출의 큰 축을 담당하는 철도 부문에서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일부 국내외 프로젝트의 비용 증가분이 반영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전체 영업이익의 상승 폭을 제한했습니다. 출처: 비즈니스포스트, 뉴스로드 등의 부문별 실적 분석 보도. 최정환 연구원(LS증권)이 실적 발표 전 작성한 보고서에서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3,262억 원)에 못 미칠 것이라고 본 핵심 근거는 크게 두 가지였습니다. 최 연구원은 단순히 실적이 나쁠 것이라 본 게 아니라, "시장이 폴란드향 매출을 너무 공격적으로(한꺼번에) 잡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1. 폴란드향 K2 전차 인도 물량의 점진적 인식 (매출 분산) 가장 큰 이유는 인도 물량의 '속도 조절'이었습니다. 당시 시장(컨센서스)은 4분기에 폴란드 인도분 상당수가 한꺼번에 영업이익으로 직결될 것이라고 낙관했습니다. 최 연구원의 분석: 최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폴란드향 K2 전차 인도 물량이 4분기에 집중되기보다는, 제작 공정과 인도 시점에 따라 분기별로 나누어 인식될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즉, 시장이 기대하는 '이익 ...
기업분석
2026. 01. 31
5
0
73
현대로템 4분기 실적 퀵 리뷰

에이비엘바이오 이슈 체크

에이비엘바이오의 파킨슨병 치료제 'ABL301'과 사노피의 전략 조정에 관한 핵심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 1. 사노피의 '우선순위 조정', 개발 중단인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개발 중단이나 계약 파기가 아닌, 전략적 속도 조절"입니다. 사노피의 발표: 2025년 실적 자료에서 ABL301을 '우선순위 조정(deprioritised)'으로 분류했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의 입장: 임상 1상은 이미 성공했으며, 임상 2상 진입 전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해 타임라인과 전략을 정밀하게 수정하는 과정일 뿐, 여전히 사노피의 핵심 자산임을 확인했습니다. 2. 왜 전략 수정이 필요한가? (파킨슨병 임상의 난관) 최근 글로벌 빅파마들이 '알파-시누클레인(파킨슨병 원인 단백질)'을 타깃으로 한 임상에서 잇따라 고배를 마셨기 때문입니다. 타깃의 복잡성: 파킨슨병 환자 중 약 15~30%는 정작 알파-시누클레인이 발견되지 않기도 합니다. 무턱대고 임상을 하면 효과가 없는 환자까지 포함되어 데이터가 망가집니다. 빅파마들의 실패: 바이오젠, 다케다, 아스트라제네카 등 쟁쟁한 기업들이 임상 2상에서 유효성을 입증하지 못하고 중단하거나 고전했습니다. 사노피의 계산: "남들처럼 급하게 했다간 우리도 실패한다." → 정확한 환자군을 선별할 ...
기업분석
2026. 01. 31
6
0

디앤디파마텍 딥 리서치

1. 기업 DNA 및 경영진: "진정성 있는 과학자의 집념" 이슬기 대표: 존스홉킨스 의대 부교수 출신으로, 겉치레보다 연구에 몰두하는 '본투비 과학자'입니다. IR 자료를 흑백으로 출력하거나 1년 내내 유니클로 옷을 입는 등 검소한 모습을 보이지만, 펩타이드 연구에는 타협이 없음 높은 박사 비율: 임직원 수는 적지만 박사급 인력 비중이 매우 높아, 사실상 '나스닥급 바이오텍'의 역량을 갖춘 한국 기업으로 평가. 히스토리: 2014년 창업 후 피터 틸(Peter Thiel)의 투자를 받았으나, 파킨슨병 치료제(NLY01) 임상 2상 실패로 위기를 겪었습니다. 그러나 이를 전화위복 삼아 비만과 MASH(대사이상 지방간염) 시장으로 피벗(Pivot)하며 화려하게 부활 2. 기술적 해자(Moat): 독보적인 플랫폼 기술 ① 오랄링크 (Oral Link) 핵심 개념: 주사제로만 가능한 펩타이드 약물을 경구용(먹는 약)으로 바꾸는 기술입니다. 작동 원리 (비타민 리간드): 소장에는 비타민만 통과할 수 있는 문(SMVT)이 있는데, 펩타이드에 비타민(비오틴 등)을 열쇠(리간드)처럼 달아 이 문을 통과시킵니다. 강력한 침투력을 강조합니다. 경쟁 우위: 노보노디스크의 경구용 기술(SNAC, 리벨서스 적용) 대비 흡수율이 10배 이상 높습니다(전임상 기준). 이는 약물 투여량을 1/10로 줄일 수 있어 원가를 90% 이상 절감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② 페길레이션 (PEGylation): "투명 망토와 빠른 타이틀레이션" 핵심 개념: 약물에 고분자 물질을 부착해 체내 반감기를 늘리고 면역 반응을 줄이는 기술입니다. 차별점 (Rapid Titration): 경쟁 약물(서보두타이드 등)이 부작용 우려로 용량을 올리는 데 수개월이 걸리는 반면, 디앤디파마텍은 독자적인 링커 기술로 2~3주 만에 최대 용량 투여가 가능합니다. 이는 환자가 빠르게 치료 효과를 볼 수 있게 합니다,. 3. 핵심 파이프라인 심층 분석 ① MASH 치료제 (DD01) 기전: GLP-1(체중/혈당)과 글루카곤(지방 분해) 이중 작용제로, 11:1의 황금 비율로 설계되었습니다. 글루카곤 비율을 높여 간 지방을 직접 타격합니다,. 임상 데이터 (12주): 지방간 감소: 76% 환자에서 30% 이상 감소. 50%의 환자는 지방간이 정상 수준(5% 미만)으로 회복 안전성: 부작용으로 인한 임상 중단율이 경쟁사 대비 현저히 낮아(약 9%), 높은 안전성을 입증했습니다. 논란과 해명 (P-value 0.06): 임상 2상에서 2차 지표인 Pro-C3(섬유화 바이오마커)의 P값이 0.06(기준치 0.05 초과)이 나와 우려가 있었으나, 이는 샘플 수 부족에 기인한 것이며 핵심 타깃인 F2~F3 환자군에서는 유의성을 확보(P < 0.05)했습니다. FDA 규제 완화 수혜: FDA가 MASH 임상에서 고통스러운 '간 생검' 대신 '파이브로스캔' 등 비침습적 검사를 인정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DD01의 임상 속도와 성공 확률이 비약적으로 상승 ② 비만 치료제 (메세라 파트너십): "재건축 확정" 메세라(Metsera): 디앤디파마텍의 경구용 비만 기술을 이전받은 미국의 기획형 바이오 기업입니다. 화이자, 노보노디스크 등 빅파마들이 인수를 위해 '입찰 전쟁(Bidding War)'을 벌이고 있는 핫한 매물입니다,. 파이프라인: DD02S (경구용 GLP-1): 오랄링크 기술 적용. DD03 (경구용 삼중 작용제): GLP-1 + GIP + Glucagon. 일라이릴리의 '레타트루타이드'를 경구용으로 만든 버전 화이자 CVR 논란의 진실: 메세라 인수설 당시 CVR(조건부 가치권)에 경구용이 빠져 있어 논란이 있었으나, 이는 해당 파이프라인이 임상 1상 전인 '초기 단계(도루도 안 해본 타자)'였기 때문입니다. 화이자는 오히려 컨퍼런스 콜에서 디앤디파마텍의 오랄 기술을 극찬 ③ TLY012 (간 섬유화 치료제): "마지막 퍼즐 조각" 타깃: 간이 완전히 딱딱해진 F4(간경화) 단계를 치료합니다. DD01(F1~F3)과 함께 간 질환 전 단계를 커버하는 포트폴리오를 완성하며, FDA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되어 빠른 임상이 가능 4. 투자 시나리오 및 밸류에이션 ① 메세라의 가치 상승 = 디앤디의 가치 상승 메세라가 빅파마(화이자 또는 노보노디스크)에 높은 가격(추정 10조 원 이상)에 매각 원천 기술을 가진 디앤디파마텍의 가치(지분, 로열티, 마일스톤)는 재평가될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 시총은 ...
기업분석
2026. 01. 20
3

디앤디파마텍 이해를 위한 용어 사전

(비전공자를 위한 용어사전이면 비약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음) 1. 질환 및 간 관련 용어 MASH (대사이상 지방간염): 과거 NASH로 불리던 병입니다. 단순히 간에 지방만 낀 상태(MASLD)를 넘어, 지방 때문에 염증이 생기고 간이 딱딱해지는 섬유화(Fibrosis)가 진행된 상태를 말합니다. 간 섬유화 단계 (F0~F4): 간이 딱딱해지는 정도를 나타냅니다 F0: 새 스펀지 (정상) F1~F3: 기름때가 끼고 점점 딱딱해지는 단계 (섬유화 진행) F4: 완전히 딱딱해져서 쓸 수 없는 스펀지 (간경화/간경변). 디앤디파마텍의 DD01은 F1~F3 단계를, TLY012는 F4 단계를 타깃합니다. 2. 호르몬 및 작용기전 GLP-1 (인크레틴): 식사 후 분비되어 뇌에 "배부르다"는 신호를 보내고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입니다. 노보노디스크의 '위고비'가 대표적입니다,. 이중 작용제 (Dual Agonist): 두 개의 스위치를 동시에 켜는 약물입니다. GLP-1 + GIP: GLP-1에 인슐린 분비를 돕는 GIP를 섞은 것 > 일라이릴리의 '마운자로(터제파타이드)'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GLP-1 + 글루카곤 (GCG): 디앤디파마텍의 DD01과 베링거인겔하임의 약물이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글루카곤은 간의 지방을...
기업분석
2026. 01. 19
4
2

지투지바이오 투자 아이디어 슴체로 정리해봄

1. 3사 피어그룹 비교 (지투지 관점) ① 기술력 (PK 데이터: 약물 방출 곡선) • 펩트론: 현존 최강임. 초기 과다 방출(습박) 없고 완벽한 낙타 등 모양 구현함. 1개월 제형은 거의 완성형이라 봄. • 인벤티지랩: 펩트론이랑 거의 동급임. 데이터 매우 훌륭함. • 지투지바이오: 솔직히 앞 두 회사보다 좀 밀림. 아직 이중 피크(쌍봉낙타) 보이는 등 개선 필요함. 대신 항염증제 섞어서 생체이용률 2배 높인 게 필살기임 (약값 아낄 수 있음). ② 생산 능력 (Scalability) • 지투지바이오 (생산의 왕): '이노램프' 기술로 2027년 9,200만 바이알 목표임. 연구용 막(멤브레인)을 병렬로 늘리는 거라 스케일업 쉽고 재현성 높음. 특히 가루 말고 액상 충전 방식이라 원가 엄청 쌈. • 펩트론: 연간 1~2,000만 바이알 수준. 릴리랑 합의된 현실적 수치라지만 지투지보다는 적음. • 인벤티지랩: 미세 유로 방식이라 대량 생산 시 재현성 확보가 까다로울 수 있다는 의문 있음. ③ 밸류에이션 (주가) • 펩트론: 시총 7조 넘음. 릴리 묻어서 이미 많이 비쌈. • 지투지바이오: 시총 1.5조 수준. 펩트론 따라가면 먹을 구간(Upside) 큼. • 인벤티지랩: 7,800억 수준으로 제일 쌈. 근데 언플 좀 심하다는 평 있음. -------------------------------------------------------------------------------- 2. 펩트론 주가 & 노이즈 분석 ① 주가 급락 이유 • 릴리가 스웨덴 카무루스랑 먼저 계약해서 "펩트론 까인 거 아냐?" 하고 투매 나옴. • 팩트 체크: 카무루스 기술은 주사 맞자마자 약물 확 쏟아지는 '습박' 있음. 부작용 땜에 용량 조절(타이틀레이션) 필수임. 반면 펩트론은 습박 제로(0)라 기술력은 펩트론 압승임. 릴리가 보험용(Plan B)으로 카무루스 찜한 걸로 보임. ② 생산 케파 오해 • 릴리가 직접 생산해서 펩트론 케파가 작은 게 아님. 펩트론이 기술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다 하는 '엔드 투 엔드' 갈 가능성 높음. • 릴리가 "너네 연 2,000만 개 뽑을 수 있어?" 확인해서 공장 짓는 거임. 즉, 릴리 주문량 맞춤형 케파임. -------------------------------------------------------------------------------- 3. 지투지바이오 2026년 투자 포인트 ① 노보 노디스크의 '패닉 바잉' • 릴리(마운자로)가 펩트론 기술로 치고 나가면, 경쟁사 노보(위고비)는 급해짐. • 노보의 기존 파트너(어센디스 파마)는 PK 데이터가 별로임. 지투지바이오가 그 대안이 될 수 있음. • '글로벌 A사(노보 추정)'랑 3년째 기술 검증 중인데, 2026년 본계약 체결 유력함. ② 압도적 가성비 ("수량이 깡패다") • 효능 비슷하면 결국 싼 게 이김. 지투지는 9,200만 개 물량 공세 + 액상 충전 저비용 공정 + 고생체이용률(원료 절감)로 가격 파괴 가능함. • 비만 치료제 시장이 '효능'에서 '보급(가격)' 경쟁으로 넘어가는 2026년에 딱 맞는 전략임. ③ 일정 모멘텀 • 2026년 상반기: 세마글루타이드(위고비 성분) 1개월 제형 임상 1상 진입 + 일본 제약사 공장 실사 예정. • 펩트론이 릴리랑 본계약 터뜨리면, "다음 타자 누구냐" 하면서 지투지로 수급 쏠리는 낙수 효과 기대됨. 요약: 지투지는 PK(품질)는 펩트론보다 조금 떨어져도, 압도적인 생산량과 싼 가격으로 승부 보는 '비만약계의 유니클로' 전략임. 2026년 노보 계약 터지면 펩트론과의 키 맞추기 들어갈 듯함. 추가 공부 2025.06.26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969 비만치료제 핫 이슈 '장기지속형 주사'... 국내 기업 중 누가 잘하나 프로덕트는 같아도, 제조 방식은 전혀 다름 마이크로스피어는 생분해성 고분자(폴리머)로 구성된 미세 입자 안에 약물(API)을 봉입해, 체내에서 수주에서 수개월에 걸쳐 서서히 방출되도록 설계된 시스템이다. 주사를 하면 고분자가 체내에서 자연스럽게 분해되며 약효 성분이 일정 기간동안 일정한 양으로 방출된다. 외형은 단순하지만, 생산에는 정밀한 공정 제어가 필요하며, 실제 기술적 완성도와 경쟁력에는 차이가 있다. 마이크로스피어 기반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 : 인벤티지랩, 지투지바이오, 제조 방식: 인벤티지랩은 미세유체(Microfluidics), 지투지바이오는 멤브레인(Membrane), 펩트론은 분무건조(Spray Drying) 기술을 각각 적용 반면 카무루스의 플루이드크리스탈은 지질 기반 액상 제형으로, 주사 시 체내 수분과 반응해 겔(gel) ...
기업분석
2026. 01. 10
2
59
에이비엘바이오 이슈 체크
0
117
디앤디파마텍 딥 리서치
47
2
79
지투지바이오 투자 아이디어 슴체로 정리해봄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