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상황은 다음과 같다
투자금액: 7.2억 (미장 $5.27만)
투자비중: 국내 90% / 미국 10%
'25년 현재 총 수익률: 국장 16% 미장 7.5%
(개인적으로 분류하는 기준에 따라) 투자 포트폴리오는 다음과 같다 (국장/미장 순)


금주 국장 주요 매매 내역은 다음과 같다: 바이오 / 숏 / 반도체를 매도하고, 대신 조선 / 뷰티주 를 늘렸다
미장 주요 매매 내역은 다음과 같다 : 유틸리티 / 바이오 / 2차전지 / 금융주를 매도하고, 에너지 / 건설 / 미디어 / SW / AI인프라 / 숏 비중을 늘렸다.
- 국장은 낮아진 조선의 비중을 ...






국장 수익률이 대단하시네요! 포트폴리오 비중을 조절하시는 방법이 따로 있으실까요? 늘리기, 줄이기를 어떤 기준으로 결정하시는건지 궁금합니다

호재가 있어서 오르는 종목들은 비중을 줄이지 않고, 반대로 악재가 있어서 내리는 종목은 과감히 손절하는 편입니다. 그에 반해 아무 이슈가 없는데 등락폭이 크다고 판단되는 종목들을 조절하고 있어요! 그리고 나름 시나리오 플래닝을 해서 코스피 급등/급락에도 계좌 변동성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비중을 짜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숏 성격의 자산 비중(인버스/채권 등)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 같습니다

엔터비중에 대한 견해 있으실까요?

저번에 말씀드렸을때와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습니다! JYP의 경우, 신규 그룹을 내놓지 않는 이상 (최근 남자 아이돌이 나온거 같은데) 매출이 급증하기는 어려울거 같고.. (이미 아티스트 공연을 많이 돌리고 있지 않나요??) 영업이익률도 20-30%면 이미 적정수준으로 올라온 거 같네요. 엔화가 강세면 조금 수혜를 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비중을 크게 늘리기에는 리스크가 있어서.. 저는 아직도 손실구간이지만 물타기는 신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