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명하게 갈리는 대선 분위기 이미 싸움은 끝난것인가?

brightperson
2024.07.19조회수 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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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초과 수익을 내기 위해 투자하지 않습니다. 제가 시장보다 더 많이 벌 때, 그리고 저는 운 좋게도 그렇게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것을 케이크 위의 장식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 과정을 즐기기 때문입니다.
<다모다란>


파이낸셜 타임즈에 나온 대선 기사를 보다보니 정말 양 부호의 분위기가 극명하게 갈리는 것 같습니다.
아래 그림은 트럼프의 대선 후보 수락 연설에서의 지지자들 모습인데요. 트럼프는 이제 공화당 지지자들에게는 대선후보 그 이상의 의미인 것 같습니다. 모멘텀을 제대로 탄 모습이네요.

반면 조 바이든은 기부자들이 등을 돌리면서 강한 사퇴압력에 직면하고 있네요. 월요일까지 후보를 사퇴할 거라는 말도 나옵니다. 바이든의 사퇴 요구와 움직임도 모멘텀이 되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올해 정말 많은 선거가 있었지만 그 어느 선거보다 중요할 미국 대선이 이렇게 싱겁게 끝나가는 걸까요?

붕대 하나 붙이는 게 어지간한 다른 캐치프레이즈보다 효과가 좋을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