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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등 공적연금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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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등 공적연금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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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통장
2025.04.22조회수 3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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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공적연금의 미래: 출생률 시나리오별 전망

국민연금, 공무원연금, 우체국연금으로 대표되는 대한민국의 공적연금 시스템은 저출산·고령화의 진행과 함께 중대한 재정적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보고서에서는 현재 출생률이 유지되는 시나리오와 출생률이 계속 하락하는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각 연금 제도의 미래를 분석하고자 합니다.

국민연금의 현황과 미래 전망

국민연금은 현재 보험료율 9%, 소득대체율 40%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 보험료율은 1998년 2차 연금개혁 이후 26년간 유지되어 왔습니다1. 그러나 최근 제5차 국민연금 재정추계 결과에 따르면, 국민연금 기금은 2041년부터 수지 적자 상황을 맞고 2055년에는 완전히 소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14.

시나리오 1: 현재 출생률 유지 (약 0.7명대)

현재 출생률인 0.7명대가 계속 유지된다면, 국민연금은 다음과 같은 상황에 직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2041년부터 수지 적자가 발생하여 2055년에는 기금이 완전히 소진되고 207조원의 적자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4.

  • 기금이 소진된 이후에는 건강보험처럼 필요한 재원을 한 해에 거둬 지급하는 '부과방식'으로 전환해야 합니다1.

  • 2060년에는 국민연금 수급자가 1,569만 명, 가입자는 1,251만 명으로 수급자 수가 가입자 수를 초과하게 될 것입니다5.

  • 2060년 기준 가입자 대비 수급자 비율은 125.4%에 달하며, 2080년에는 이 비율이 143.1%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측됩니다5.

  • 부과방식으로 전환 시 필요한 보험료율(부과방식 비용률)은 2060년 29.8%, 2070년 33.4%, 2093년 29.7%로 현재의 9%에 비해 크게 상승할 것입니다4.

최근 여야 합의에 따르면, 2026년부터 보험료율을 9%에서 13%로 8년에 걸쳐 매년 0.5%씩 단계적으로 인상하고, 소득대체율은 40%에서 43%로 높이는 개혁안이 제시되었습니다11. 그러나 이러한 조치만으로는 기금 고갈 시점을 크게 지연시키기에 충분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시나리오 2: 출생률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경우

출생률이 현재 추세보다 더 하락한다면, 국민연금의 상황은 더욱 심각해질 것입니다:

  • 기금 소진 시점이 2055년보다 더 앞당겨질 가능성이 높으며, 적자폭도 207조원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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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시대로 조금씩 다가가는 것인가.

“남의 전쟁에 한국군 끌려간다고?”...일본이 제안했다는 ‘원 시어터’ 뭐길래 - 매일경제 - (2025. 4. 15.) https://m.mk.co.kr/news/world/11291542 한반도, 남중국해 전쟁작전 범위 포함 日방위상, 헤그세스 장관에 전격 제안 수용 땐 中·대만 분쟁시 韓개입 부담 日 내에서도 “설익은 제안” 비판 나와 미국 전략폭격기 B-1B ‘랜서’와 한국 공군의 F-15K 4대, 미 공군 F-16 2대, 일본 항공자위대 F-2 4대가 투입돼 전개되는 한미일 3국 연합공중훈련 모습. <사진=미 공군> 한국군의 역할을 북한 위협 대응에서 중국 패권 견제로 확장시킬 수 있는 이른바 ‘원 시어터(One Theater)’ 구상을 최근 일본 방위상이 피터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에게 제안한 것으로 드러나 파장이 예상된다. 원시어터는 남중국해에서 유사시 한반도를 별개 구역이 아닌 하나의 전쟁 구역으로 설정하는 것으로, 주한미군의 역할을 북한 위협 대응에서 역내 중국 패권 견제로 확장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움직임에 일본이 장단을 맞춰 인·태 지역 내 패권 확장을 꾀하는 구실로 악용될 가능성이 크다. 15일 아사히신문 보도에 따르면 나카타니 겐 일본 방위상은 지난달 말 일본을 방문한 피터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을 상대로 한반도와 동중국해·남중국해를 중심으로 하는 지역을 하나의 ‘전쟁 구역’으로 볼 것을 제안했다. 보도에 따르면 나카타니 방위상은 지난달 30일 도쿄에서 만난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에게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원 시어터’ 구상을 전달했다. 시어터(전구·戰區)는 육상·해상·공중전이 전개될 수 있는 지리적 범위를 가리킨다. 나카타니 방위상은 당시 헤그세스 장관에게 “일본은 ‘원 시어터’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며 “일본, 미국, 호주, 필리핀, 한국 등을 하나의 시어터로 인식해 협력을 심화해 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헤그세스 장관은 나카타니 방위상 제안에 환영의 뜻을 나타냈고, 이후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면담에서 원 시어터 구상을 언급하며 한국·미국·일본·호주·필리핀 연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나카타니 방위상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체제에서 일본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인도·태평양 지역을 이끌어가는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이번 제안을 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와 관련해 총리 관저 간부는 “중국이 능력을 강화하고 있기 때문에 대응 범위도 넓혀야 한다”고 아사히에 말했다. 또 방위성 내에서는 아직 충분히 완성되지도 않은 설익은 구상을 섣부르게 제안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고 아사히는 전했다. 방위성의 한 간부는 “내용도 채우지 않았는데 ‘전역’이라는 강한 단어를 외부에 말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앞서 일본 정부는 육상·해상·항공자위대를 통합 지휘하는 ‘통합작전사령부’를 지난달 공식 출범시켰다. 다양한 상황에서 신속한 부대 운용을 이루고 미군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개편이다. 특히 우주·사이버 영역까지 포함해 모든 부대를 하나의 사령부에서 통합 운용해 억지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일본 자위대의 통합작전사령부 창설에 맞춰, 미국은 주일미군을 재편해 ‘통합군사령부’를 신설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현재 주일미군의 작전 지휘권은 일본 도쿄 요코타 기지에 있는 주일미군사령부가 아닌 미국 하와이의 인도·태평양사령부가 갖고 있다. 주일미군 작전 지휘권이 하와이 인도·태평양사령부에서 일본 본토의 통합군사령부로 옮겨지면 자위대와 주한미군의 지휘 통제 능력이 한층 강화된다는 설명이다. 관련해서 지난달 미 국방부는 트럼프 행정부에서 새롭게 설정된 ‘잠정 국방 전략 지침(Interim National Defense Strategic Guidance)’을 배포해 한국에 충격을 줬다. 지침은 중국을 미국의 유일한 위협으로 설정하고 중국 패권 대응에 유럽 등 다른 지역에 있는 전략 자산들을 아시아로 이동시켜야 한다고 설정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힘의 공백은 미국의 동맹국들이 스스로 힘을 키워 대응해야 한다는 논리다. 한국 역시 주한미군의 핵심 역할이 중국 패권 대응으로 전환되는 만큼 스스로 국방력을 키워 독자적 대응 능력을 강화해야 하는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원 시어터 구상이 현실화하면 한반도가 아닌 남중국해에서 발생하는 유사 시 주한미군은 물론 한국군까지 작전에 참여해 해당 분쟁에 휘말릴 위험성이 커지게 된다. “중국, 대만 침공하나”… 동북아 전운 고조에 아세안도 주목 < 기타나라 < 정치·정책 < 기사본문 - 아세안데일리 뉴스 - (2025. 04. 11.) https://www.asean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7256 아무리 생각해봐도, 대만과 한국은 미중패권전쟁의 핵심 대리지역인 것 같다... 트럼프도 바보가 아닐텐데, 중국을 이렇게 까지 압박하면... 시진핑이 굴복하는 모습을 보이게 되면 정치적 입지가 곤란해질 수 있어 굽히기는 어렵다는 것을 잘 알텐데 뭔가 다른 의미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든다. 여기서 2가지 시나리오를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시나리오 1(표면적) : 다행히 중국이 굴복한다. 협상을 미국에 유리하게 한다. 시나리오 2 : 중국은 당연히 굴복안한다. 그래도 계속 압박한다. 미국도 힘들지만 중국도 힘들어지고 중국내 반미감정이 고도화 되며 분위기가 험악해진다. 시진핑 : 이왕 이렇게 된거 끝까지 간다. 남중국해와 대만 분쟁을 강화한다, 대만을 위협해서 트럼프를 압박해보자!, 열받는데 대만에 포탄 하나만 살짝 쏘자~! 김정은 : 내래 이것은 기회다. 안그래도 더 버티기가 힘들었는데, 잘됐다. 남한을 공격하라우. 이판사판이다. 트럼프 : 잘 걸렸다. 바로 이거지. 전쟁시나리오를 가동해서 전쟁은 일본이 제안한 원시어터로 일본, 미국, 호주, 필리핀, 한국 등이 주로 치루게 하고, 우리(미군)는 살짝 빠지자. 중국 전쟁 등으로 희토류, 반도체 등 공급망 붕괴가 오면, 인플레이션이 치 솟고, 그러면 미국의 부채도 인플레이션으로 녹여버리는 거다! 내가 전쟁을 일으킨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이라면 국민들도 어느 정도는 이해할 것이다. 그리고 전쟁으로 혼란한 틈을 타 미국내에 제조업을 완성시킨다. 사실 나의 큰 그림은 제조업 부활이 아니다. 전쟁대비다. 일자리 만들기가 진짜라고 생각하다니... 말도 안되는데... 어차피 미국 제조업은 사람이 아니라 AI와 로봇이 일한다. 게다가 홍콩을 보면 알겠지만, 대만과 한국이 중국으로 넘어가면 기술 엔지니어 엘리트들은 전부 미국으로 넘어오게 되어있다.(참고글 : (2025. 04. 14.) 트럼프 2.0) 중국 입장에서도 경제적 실익도 중요하겠지만, 역사적으로 중국통일, 그리고 항상 갖지 못했던 한반도를 차지할 수 있으니 후세의 영광이 아니겠나. 아, 그러고보니 이걸로 딜을 하면 되겠군. 일단, 북한 중국은 남한의 사드를 1차 목표로 타격하려고할 것이다. 그러면, 1기 임기 시절때 용산에서 평택으로 이전시킨 미군을 평택항을 통해 일단 빠져나와 일본본토의 통합사령부로 합류하고 대충 싸우는 척 하며 넘겨주는 거지. 이로써 골치아픈 주한미군과 비용문제를 깔끔하게 마무리 짓고, 대만과 한국으로부터 넘어온 기술 엔지니어와 엘리트와 합세해 미국 기술력은 더 진보화 된다. 아차차, 그런데 조선업이 문제다. 항공모함, 해군이 현대전에서는 매우 중요한데... 미국의 제조업은 붕괴되어 당장은 자체적으로 유지보수 등을 할 수 없으니 일단은 한국이 필요하다. 일단 대만부터 넘겨주고 미국내 조선업 제조업이 한국 공급망으로부터 독립되면 한국은 다시 생각해보자. 그런데, 임기내에 될지는 모르겠군. 시나리오1은 지금 트럼프가 하고 있는 것이고, 시나리오2도 미군의 참전을 최소화 시킬 수만 있다면, 미국입장에서는 그렇게 나쁜 시나리오는 아니지 않을까 싶다. 당연히 한국인으로서 시나리오2는 생각하기도 싫지만, 이상하게 시나리오2가 트럼프랑 더 잘 어울리는게 영 불안하다. 소설책에 너무 몰입했... 주한미군 이전(용산 → 평택) 얼마 전에, 김진명 싸드 소설책을 읽었는데 주한미군이 평택으로 이전(실제 이전 년도 : 2017~2018년)한 이유가 유사시 미군을 탈출시키기 위함이라는 얘기가 나온다. perplexity에 진짜인지 물어봤다. 아 그러고 보니, 평택 이전도 트럼프 1기(2017. ...
잡설
2025. 0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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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와 공부 그리고 사고 = 확률적 우위와 절제의 우위

최근 미국 관세 폭탄으로 잠을 며칠동안 제대로 취하지 못했다. 어떤 날은 공포가 몸을 휘감았고, 어떤 날은 환희로 도파민 중독상태가 되기도 했다. 최근 느낀 것은, 독서와 공부 후에 충분한 사고가 당연하겠지만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독서와 공부 후의 사고는 통찰과 확신을 갖게 해주며 이를 통해 행동의 방향성을 확립하게 해준다. 확립 이후에는 흔들림 없는 행동으로 타나나고, 이는 곧 투자에서 경거망동으로 이어지지 않음을 느꼈다. 즉, 공포와 탐욕이 나를 지배하지 않도록 만들어주는 키가 바로 사고에 있다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다. 최근, 공부에 몰두하면서 시간적 여유의 부재로 사고에 시간을 충분히 배분하지 못했는데, 그것이 나를 경거망동하게 했고, 따라서 1~3월 어느 정도 시장의 방향성에 대해 갈피를 잡고 있었지만 포지셔닝과 절제의 우위가 없었던 나의 상태가 저조한 투자실적으로 이어지지 않았나 싶다. 4월부터는 어느정도 사고를 많이 하기로 했고, 4월 현재까지는 다행히 올해를 만회할만한 어느정도의 실적이 나와주었다. 즉, 독서 + 공부 + 사고(필수) = 확률적 우위 + 절제의 우위 라는 것. 크나큰 배움이 있는 최근 몇주였다.
잡설
2025. 0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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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무작위성)에 대한 좋은 글귀. (from 월가아재 컬럼)

투자 공부를 하는 사람에게 세상의 무작위성은 3가지다. 설명 불가능한 무작위성 설명 가능한 무작위성 예측 가능한 무작위성 무작위성에 대한 대응 자세 설명 불가능한 무작위성 : 받아들인다. 설명 가능한 무작위성 : 관리한다. 예측 가능한 무작위성 : 수익을 낸다. 최근 무작위성에 대한 생각 DeepSeek 충격 : (최초)설명 불가능한 무작위성 받아들인다.(크게 맘상할필요 없음) → (중간)설명이 가능해졌으니 관리 DeepSeek의 암시 : 고밸류 주식들이 민감하게 반응한다. 트리거만 있으면 폭락할 가능성 있음. 대응방법 현금비중 조절 숏 vix 헷지 등 트럼프 관세 : 설명 가능한 무작위성 → 관리 대응방법 : (위와 동일)관세가 일종의 트리거 역할을 할 가능성이 있다. TGA 및 세금납부 관련 유동성 흡수 : 예측 가능한 무작위성 → 수익을 낼 것 대응방법 : 오를 때 러셀 숏 + VIX 헷지 + 조정시 롱 베팅 VIX 가 어느정도 수렴하면서 하방이 지켜지는 듯 할 때, VIX포지션 확대. 러셀이 2300 넘어갈때 포지션 점진적 추가 현금으로 조정시 롱으로 추가 매수 문제는, 숏으로 헷지할 때 심리적인 압박감과 스트레스가 상당하다는 것이다. 경험미숙에서 비롯된 것으로 1, 3번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자 한다. 지금까지 1, 3번에서는 실적이 좋았으니 이 방법을 우선하되, 실력향상을 위하여 포기하지 말고 2번을 감당가능한 사이즈에서 실행해보도록 하자.
잡설
2025. 02.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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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투자자로의 첫 걸음

육아와 업무외 모든 시간을 투자에 쏟아 부은지 이제 만 3년이 되었다.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가 상당했고, 재난업무를 맡는 경우가 많아서, 루틴을 지키기가 어려웠다. 투자를 해가기 위해서는 루틴이 중요한데, 핸드폰이 비, 폭풍, 눈으로 인하여 재난본부 연락이 시도 때도 없으니,,, 방해금지모드를 해 둘 수도 없었다... 대응을 해야했으니... 이제 육아휴직으로 인해 더 이상 그러한 방해는 없다. 4시반 기상, 10시 취침으로 새로운 루틴의 첫 날이 시작되었다. 그동안 부족했던 공부를 진심으로 더욱더 많이 채워나갈 것이다. 위클리퀘스트에서의 좋은 글, [2022.06.19]손실 경험은 에너지로 치환된다 https://www.valley.town/wsaj-premium/market-column/66c84bf25625c767dfa0ee33 에서, <부정적 감정은 그 자체로 엄청난 에너지원이 된다> 라는 말이 있는데, 나도 같다. 1년에 재태크 책 100권을 돌파하게 된 첫 계기가 바로 위와 같은 불합리에 노출되었던 나였기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기 시작하면서 일어났다. 책을 멀리하던 내가, 1년에 100권이라니. 그때부터 모든 것이 바뀌기 시작했고, 그 후 유튭 알고리즘에서, 월가아재를 만나게 됐고, 이제 올해 Fellow를 넘어, 뉴런클럽까지 오게 되었다. 작심삼일은 변화한 나에게는 더 이상 해당되는 단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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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2024. 12.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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