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장은 되돌림 많이 했지만 크립토 쪽은 회복 못하고 엄청난 하락 중.

비트코인이 디지털금이니 안전자산이니 하던 시절은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제도권에 들어온 비트코인은 월가의 유동성 창구. ETF 자판기에 다름 아님.
비트코인 차트가 너무 너무 안좋음. 비트가 이럴진대 다른 코인들은 볼 것도 없음.
다음 지지선은 80K.

개인적으로 충격인 것은 코인베이스.
공화당의 가장 큰 후원자인 코인베이스는 엄청난 로비에도 불구하고 본인들이 원하는 것을 못 얻고 있음.
여기서 트럼프 아들들이 크립토 산업에서 수익 실현하고 발을 빼고 있다는 소문.
CEO가 참 똘똘하고 일 잘하다는 느낌. CEO 보면 매수하고 싶은 회사긴 함.
나스닥이 블록체인을 이용해 24시 거래로 전환된다면 다시 탈력 받을지도.

서클은 스테이블 코인 거래량이 계속 증가중이라 실적이 좋을 것으로 예상됨.
하지만 크립토가 무너지니 함께 무너지는 중. 억울할 듯.
개인적으로 어닝플레이 해볼 만한 회사로 생각.
지금까지 서클의 발목을 잡던 것은 다름 아닌 코인베이스.
쩌리 시절 맺었던 계약 때문에 수익의 절반을 코인베이스에 헌납해야 했던 것.
하지만 이제 계약 갱신 시기가 다가오고 체급이 커진 서클은 코인베이스에 반기를 들고 있음.
얼마전 클래리티 법안에 코인베이스가 반대했을 때 서클이 찬성한 것도 코인베이스 힘 빼기 들어간걸로 봄.
코인베이스 자리를 빼앗겠다는 내무 목표가 있는 듯.
어닝 발표 코앞에서 살만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