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소가 반도체 렐리에 의구심을 심고 금요일 케빈 워시의 연준 의장 임명을 이유로??
금, 월요일, 원자재쪽 레버리지가 터지며 마진콜 압박으로 인해 거의 모든 자산이 동시에 조정을 받음.
나는 이번 조정이 구글 실적발표인 수요일 장중까지는 갈 줄 알았음.
하지만 트럼프의 케빈 워시 립서비스, ISM 제조업 지표 호조, 발표되는(and 발표될) 기업들의 실적등으로
단기 조정(조정 갖지도 않은,.. 횡보?)은 끝난 것으로 판단 됨.

특히 주목할 부분은 팔란티어의 실적후 상승임. (난 안좋을 줄 알았음. 다른 소프트웨어 회사들 처럼,..)
이로 인해 기술주에 대한 공매도 압박이 완화되거나 잘하면 숏커버링까지도 가능 할 듯.
구글이야 당연히 잘 나올 것이고, AMD도 이번 어닝은 기대해볼만 할 듯.
이번 주, 다음 주는 어닝 플레이할 기업들이 꽤 보임. 엔비디아 실적 발표때까지는 쭉 좋지 않을까 함.
열심히 달러 벌어들이는 산업 역군이 되어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