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글에서 이번 주 종가 기준 200선 위에 있는지가 중요하다 말씀드렸습니다.
QQQ 기준, 200선에 딱 걸려있는데요. 오늘이 결전의 날이네요.

S&P500 기준으로는 이미 깨져 있습니다.

금리, 골드, 실버, 코인 등 유동성 지표들도 모두 하락 중에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전쟁을 멈출 생각이 없어보이구요. (네타냐후는 신이 주신 기회라 언급)
미국은 전쟁을 끝내고 싶지만 이란이 (인프라 파괴에 대한) 배상금을 요구하는 상황에서 출구가 안보입니다.
이란은 일부 국가의 해운 업체와 협상하여 호르무즈 해협 통행세?로 척당 30억을 받아가고 있답니다.
(연간 30000척 * 30억 = 연간 90조)이란은 막대한 피해 배상금을 어떻게든 받아낼 생각인 듯 합니다.
글로벌 LNG 공급량 20%, 아시아 물량 90% 단지가 이란의 폭격으로 일부 가동 정지.
전쟁이 끝난다 하더라도 석유, LNG, 석유 화학 공급 차질은 시간이 걸릴 듯 보이구요.

유일한 희망은 6월에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전까지 극적인 화해가 가능하느냐인데,..
이런 관점에서 이란이 참가한다는 것은 천만다행입니다. 최소한 테러 우려는 감소할 것으로 보이니까요.

오늘 밤 지켜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