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 일본이 협의를 하고 있다고 함. 협의 내용은 무엇일까? 무료일까? 유료일까?
답은 정해져 있음.

이란은 초승달 벨트 붕괴와 장기간의 경제 제재로 인해 이미 심각한 정치난, 경제난을 겪고 있었음.
(하마스, 헤즈볼라 붕괴, 예멘 반군 약화, 작년 이란 핵시설 폭격까지)

이런 상황에서 미국-이스라엘의 폭격으로 자국 기간 산업, 에너지 인프라가 철저히 파괴되어 버림.
이대로 미국의 입맛에 따라 전쟁이 끝나버린다면 이란은 어떻게 될까?

정권 붕괴는 당연한 것이고, 페르시아 민족이라는 그 동안의 자긍심을 철저히 짓밟히고, 전후 복구 비용을 위해
에너지 주도권을 미국이든 중국이든 누군가한테 헐값에 넘겨야 하는 상황에 몰리게 될 것임.그것이 트럼프가 원하는 그림이고 이를 통해 중국도 함께 견재하겠다는 일석이조의 그림을 그린 것이라 생각.
문제는 이런 뻔한 생각을 이란 수뇌부가 모를까 라는 것.
아무 소득없이 이대로 휴전하면 자신들이 망하는 것은 당연하고 나라의 미래까지 망하게 되는 것.
당연히 이대로는 휴전 못 함. 대가를 받아야 함.
누군가에게든.
미국, 이스라엘-이란 전쟁은 역설적이게도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강화시키고 있음.
현재 이란 쪽 케슘 섬을 가로지르는 루트만 안전하게 항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