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로그인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트럼프 2기 ‘관세 드라이브’와 미국 제조 르네상스—포트폴리오 헤지 전략
JhP Study Blog분석 (블로그)

트럼프 2기 ‘관세 드라이브’와 미국 제조 르네상스—포트폴리오 헤지 전략

avatar
JhP
2025.05.22조회수 16회
avatar
JhP
구독자 0명구독중 0명
Valley AI를 통해 배운 내용들을 기록하고, 배운 내용을 응용한 과정과 결과를 기록하는 블로그입니다.

트럼프 2기 관세 시대: 글로벌 공급 충격과 1억 포트폴리오 헤지 전략


1. 미·중 GDP 격차, ‘마지막 승부’

국제통화기금(IMF)에 따르면 2025년 명목 GDP는 미국 30.5조 달러, 중국 19.2조 달러로 중국이 미국의 약 63 % 선까지 추격했다 [1]. 트럼프 행정부(2기)는 이 격차가 완전히 좁혀지기 전에 ‘관세-달러-금리’를 동원해 제조 패권을 사수하려는 마지막 기회로 보고 있다. WHO·WEF·거대 테크·중국 엘리트가 공급망에서 공조한다는 시각이 보수층에 퍼지면서 “국가 대 글로벌리스트” 구도가 강화되고 있다.

2. 트럼프의 ‘3단 콤보’


image.png

메모 단기적으로 관세-발 공급충격은 금리 인상만으론 해소되지 않는다. 수요를 식혀도 ‘비용 기반’ 물가는 남기 때문이며, 이는 70년대 스타그플레이션과 유사한 함정을 시사한다.

3. 주요 리스크 헤지 전략

  • Risk 1 (관세-발 인플레) - 실물 원자재 ETF (예: DBC), TIPS·단기 채권(BIL)

    • 관세 전가율이 50 %를 넘으면 소매-CPI가 직접 상승 [7]

  • Risk 2 (조기 ...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Basic 7일 무료 체험 시작하기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개
분석 (블로그) 카테고리의 다른글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그리고 경제성장 feat. Revised Andre Kostolany egg theory

인플레이션 미래에 노트북 가격이 오를 거라고 예상되면 -> 지금 소비를 한다. -> 소비의 활성화 -> 경제 성장 미래에 무조건 100% 노트북 가격이 오를 거라고 예상되면 -> 가격이 오르는 건 당연한 일이라는 인식이 생긴다. -> 기업은 이를 악용할 수 있다 -> 상품 가격에 버블이 발생 -> 경제에 버블이 발생. 디플레이션 미래에 노트북 가격이 내릴 거라고 예상되면 -> 지금 소비 안 한다 -> 소비의 둔화 -> 경제 성장 x 인플레이션이 발생한 상황에서의 주식과 채권의 상관관계는 양의 방향이다. 자산 배분이 주식과 채권만으로는 부족한 이유. 코스톨라니의 달걀이론을 조금 수정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Revised Andre Kostolany egg theory
분석 (블로그)
2024. 12. 02
0
0
10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그리고 경제성장 feat. Revised Andre Kostolany egg theory

트럽프 2.0의 정책 방향에 대한 배경 및 전망

트럼프와 레이건의 생각 달러 약세 달러 강세 요인: 지정학적 긴장 무역 적자 요인: 강달러 중국을 비롯한 개도국이 제조업의 일자리를 앗아감 -> 제조업에 대한 무역 적자 발생 보호무역을 통해 무역 적자 해소, 리쇼어링을 통해 제조업 일자리를 되찾아오는 정책 레이건 정부때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확인 레이건 정부: 1985 플라자 합의를 통해 강달러 -> 약달러 통해 어느정도 무역 적자 감소, 그러나 그 이전부터 이미 무역적자 상황이었음. 근본원인은 강달러가 아니었음. 당시 주요 타겟은 일본과 독일이었음. 트럼프 논리면, 여기에 일본이 제조업...
분석 (블로그)
2024. 11. 28
0
0
4

양적완화, 양적긴축, 지급준비금 개념정리

은행의 부채 = 대출 = 예금, 은행 = 정부가 자격을 준 사기꾼 ㅎㅎ 국가의 경기 성장: 기업의 사세 확장, 가계의 소비 증가 돈의 공급 < 돈의 수요 은행의 대출을 통해 돈을 공급함 은행은 이를 위해 은행이 실제로 보유한 돈 이상으로 대출을 하는 방법이 필요함 : 따라서 유가증권을 발급하게 됨. 중앙은행이 발급하는 유가증권은 화폐이고, 시중은행이 발급하는 유가증권은 예금/대출이다. 요즘처럼 디지털 뱅킹에서는 과거와는 달리 문서를 발급하지 않고 실제 숫자로 발급되어짐. 여기서 시중은행의 예금과 대출이 동일한 개념인 이유는 1. 회계상, 예금과 대출 모두 은행의 부채로 취급 됨: 대출을 못 받아도 은행의 손실이니 책임은 은행에 있음, 예금한 돈에 대한 책임도 은행에 있음 2. 대출을 해줘도 고객의 예금 계좌로 돈이 발행되므로, 예금이 늘어나는 것과 동일함. 시중은행은 대공황 이후 다시 달릴 수 있는 빵빵한 체력이 만들어졌다. 은행의 자본금 대비 지나치게 대출을 많이 해주면, 은행이 돈을 못 줄 조그마한 낌새가 발생했을 때 뱅크런이 일어날 수 있고, 은행은 지급 불능 상태가 될 수 있음. 이러한 은행을 구제해주는 것은 정부이고, 중앙은행을 통해 구제해줌. 즉, 은행의 부채에 대한 책임은 결국 정부가 책임지게 되는 구조이고, 이것을 악용한 것이 2008년 대공황임. -> 이후 바젤규제에 따라 은행의 이러한 도덕적 해이를 방지하고자 함. BIS = 부채/자본 자산 = 자본 + 부채 은행은 자본을 늘리거나, 부채를 줄임으로서 BIS의 기준을 맞출 수 있는데, 이를 위해 더 쉬운 부채를 늘리는 방향을 선택하게 됨. -> 은행은 부채인 예금/대출을 줄이는 방향의 선택을 한다. -> 현재는 세계의 은행들이 어느정도 BIS를 맞춘 상황이기에, 다시 신용창출을 증가시킬 것이다.(부채를 늘림 = 예금/대출을 늘림 = 돈의 유통속도 증가 = 통화 승수 증가 = 인플레이션 상방압력) 양적긴축을 할 때 연준은 채권 만기상환을 통해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다. 중앙은행이 직접 시중에 공급하는 통화 = 본원통화 지급준비금 = 시중은행의 방만한 ...
분석 (블로그)
2024. 11. 27
0
0

양적완화, 양적긴축, 지급준비금 개념정리

은행의 부채 = 대출 = 예금, 은행 = 정부가 자격을 준 사기꾼 ㅎㅎ 국가의 경기 성장: 기업의 사세 확장, 가계의 소비 증가 돈의 공급 < 돈의 수요 은행의 대출을 통해 돈을 공급함 은행은 이를 위해 은행이 실제로 보유한 돈 이상으로 대출을 하는 방법이 필요함 : 따라서 유가증권을 발급하게 됨. 중앙은행이 발급하는 유가증권은 화폐이고, 시중은행이 발급하는 유가증권은 예금/대출이다. 요즘처럼 디지털 뱅킹에서는 과거와는 달리 문서를 발급하지 않고 실제 숫자로 발급되어짐. 여기서 시중은행의 예금과 대출이 동일한 개념인 이유는 1. 회계상, 예금과 대출 모두 은행의 부채로 취급 됨: 대출을 못 받아도 은행의 손실이니 책임은 은행에 있음, 예금한 돈에 대한 책임도 은행에 있음 2. 대출을 해줘도 고객의 예금 계좌로 돈이 발행되므로, 예금이 늘어나는 것과 동일함. 시중은행은 대공황 이후 다시 달릴 수 있는 빵빵한 체력이 만들어졌다. 은행의 자본금 대비 지나치게 대출을 많이 해주면, 은행이 돈을 못 줄 조그마한 낌새가 발생했을 때 뱅크런이 일어날 수 있고, 은행은 지급 불능 상태가 될 수 있음. 이러한 은행을 구제해주는 것은 정부이고, 중앙은행을 통해 구제해줌. 즉, 은행의 부채에 대한 책임은 결국 정부가 책임지게 되는 구조이고, 이것을 악용한 것이 2008년 대공황임. -> 이후 바젤규제에 따라 은행의 이러한 도덕적 해이를 방지하고자 함. BIS = 부채/자본 자산 = 자본 + 부채 은행은 자본을 늘리거나, 부채를 줄임으로서 BIS의 기준을 맞출 수 있는데, 이를 위해 더 쉬운 부채를 늘리는 방향을 선택하게 됨. -> 은행은 부채인 예금/대출을 줄이는 방향의 선택을 한다. -> 현재는 세계의 은행들이 어느정도 BIS를 맞춘 상황이기에, 다시 신용창출을 증가시킬 것이다.(부채를 늘림 = 예금/대출을 늘림 = 돈의 유통속도 증가 = 통화 승수 증가 = 인플레이션 상방압력) 양적긴축을 할 때 연준은 채권 만기상환을 통해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다. 중앙은행이 직접 시중에 공급하는 통화 = 본원통화 지급준비금 = 시중은행의 방만한 ...
분석 (블로그)
2024. 11. 27
0
0

배움1: 큰 수의 법칙과 독립시행(강의 1,2)

큰 수의 법칙에 따른 확률에 수렴하기 위해 한 번 들어갈 때 자금을 분할해야 함 독립시행으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분산투자가 필요함 지난 7월, 미국의 금리인하 사이클의 시작 조짐이 보이면서, 결국 장기금리는 인하 될 거라는 생각으로 TLT와 TLTW에 투자하고자 했다. 그래서 찾은 상품은 "미래에셋 미국 30년국채 커버드콜 액티브" 였다. 자금의 90%를 한 달 동안 네 번에 걸쳐 이 곳에 투자했다. 별도의 헷지는 고려하지 않았다. 나머지 10%는 그냥 현금으로 보유하는 정도로만 변동성을 낮추자는 생각이었다. 위의 두 배움을 통해 생각했을 때, 어떻게 하는 투자가 더욱 바람직했을지 생각해보았다. 큰 수의 법칙 적용을 위한 분할 매수 큰 수의 법칙을 활용하려면, 단일 시점 투자보다 시간에 걸친 분산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이 시간에 대한 기준이 있어야 한다. -> 시간 간격 최적화가 필요하다. 이 경우 금리 인하 사이클에 영향을 줄 주요 경제 지표 발표일을 기준으로 투자 시점을 분산했으면 더욱 바람직했을 것이다. 독립 시행을 위한 분산투자 전략의 강화 금리 인하에 대한 배팅 외에, 금리변화와 상관관계가 낮은 자산군을 포함하여야 했다. -> 단기국채 ETF, 실물 자산 ETF, 미국 외 신흥시장에 대한 투자 추가적으로 리스크 헷징이 필요했다. 현재, 시장은 안 좋아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장기채의 금리는 7월에 비해 상당히 상승한 상태다. 즉, 시장의 기대와 다른 방향으로 움직일 리스크를 고려했어야 했다. -> TLT, TLTW와 반대 방향을 추구하는 상품을 활용, 90%를 집중 투자하는 것 대신, 30~50%로 포트폴리오 내 동일 자산을 제한.
분석 (블로그)
2024. 11. 23
0
0
3
양적완화, 양적긴축, 지급준비금 개념정리
6
양적완화, 양적긴축, 지급준비금 개념정리
5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