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주식시장
- 196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까지 보합세 – 인플레를 반영한 실질 수익률은 매우 안좋았다.
- 60년대 말부터 니프티 피프티들이 박살이 났다.
- 우량주 쏠림 현상으로 고평가 된 니프티 피프티
- 가격 결정력이 있는 기업들이어서 실적을 잘 지킬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 11월에 닉슨이 재선이 되면서도 과열 징후에 대한 목소리가 나옴
- 물가 통제 풀고, 금리 인상하며 시장은 하락 사이클
- 1974년 되며 오일쇼크로 인플레 가속화 -> 스태그 플레이션
- 엑손, 임의소비재, 소비업종 기업들이 주목을 받음. 지속적인 현금흐름과 인플레이션 방어력을 갖췄는지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