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8월 침체기 ~ 1986년 6월 둔화기
- 1960년대부터의 위기를 빠져나와 great moderation 의 기반을 마련한 시기
- 1980년대 전반기를 거치면서 연준이 여러 통화정책 수단을 가지게 됨.
경기 국면 파악
- 1979년 여름: 2차 오일쇼크로 경기침체 시작, cpi가 10프로 넘는 상태에서 유가 부담까지 더해지자 스태그 플레이션이 시작됨.
- 침체 정도는 심하지 않고 비교적 빠르게 수습되었다.
- 1979년 12월 에도 산업생산, 설비가동율이 안정되는 모습을 보임. 실물 경제는 어느정도 버텨주고 있었으나 금리 등의 매크로는 최악이었다.
- 경기를 지탱하던 것은 저축을 줄이면서 미국인들의 소비가 유지되었기 떄문이다.
- 뿌리깊게 자리한 소비자들의 기대 인플레이션
- 높은 인플레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는 하루라도 빨리 상품을 구매 -> 실제 인플레 높이는 악순환을 형성
- 기업의 EPS도 그리 꺾이지 않았었다.
- 소비가 강하다 -> 가계에서 기업으로 소비가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함.
지속 가능하지 않은 소비였다.
- 수입으로 유출되는 통화량이 줄어든다면 소비로 흘러갈 수 있을 것이다 -> 수입량은 오일쇼크로 증가하는 추세였다 .
- 신용 통제가 되자마자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굉장히 상승했다.
- 이후 2달 뒤부터 연준은 신용통제를 완화하면서 금리를 인하했다.
레이건의 입성
- 감세정책을 실행 -> 큰 효과는 없었다.
- 1981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