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사이클 해부

1980년대 사이클 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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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리청년
2025.04.05조회수 2회

1979년 8월 침체기 ~ 1986년 6월 둔화기

-      1960년대부터의 위기를 빠져나와 great moderation 의 기반을 마련한 시기

-      1980년대 전반기를 거치면서 연준이 여러 통화정책 수단을 가지게 됨.

경기 국면 파악

-      1979년 여름: 2차 오일쇼크로 경기침체 시작, cpi가 10프로 넘는 상태에서 유가 부담까지 더해지자 스태그 플레이션이 시작됨.

-      침체 정도는 심하지 않고 비교적 빠르게 수습되었다.

-      1979년 12월 에도 산업생산, 설비가동율이 안정되는 모습을 보임. 실물 경제는 어느정도 버텨주고 있었으나 금리 등의 매크로는 최악이었다.

-      경기를 지탱하던 것은 저축을 줄이면서 미국인들의 소비가 유지되었기 떄문이다.

-      뿌리깊게 자리한 소비자들의 기대 인플레이션

-      높은 인플레가 지속되는 상황에서는 하루라도 빨리 상품을 구매 -> 실제 인플레 높이는 악순환을 형성

-      기업의 EPS도 그리 꺾이지 않았었다.

-      소비가 강하다 -> 가계에서 기업으로 소비가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함.


지속 가능하지 않은 소비였다.

-      수입으로 유출되는 통화량이 줄어든다면 소비로 흘러갈 수 있을 것이다 -> 수입량은 오일쇼크로 증가하는 추세였다 .

-      신용 통제가 되자마자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굉장히 상승했다.

-      이후 2달 뒤부터 연준은 신용통제를 완화하면서 금리를 인하했다.


레이건의 입성

-      감세정책을 실행 -> 큰 효과는 없었다.

-      198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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