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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준칙: 기준금리 3.9%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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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장, 오늘의 인생
테일러준칙: 기준금리 3.9%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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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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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준칙 활용한 기준금리 추정치: 3.9% 수준으로 생각보다 많이 내려왔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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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ISM 서비스업 PMI 제조업보다 중요한 서비스업. 지표는 예상치와 전월치를 상회하며 양호하게 나옴. 역시 미국 경기가 아무런 특정 사건도 없이 갑자기 극심한 침체로 간다는 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침체를 일으킬만한 무언가가 생긴 것이 아니라, 높아진 밸류에이션이 조정되는 과정에서, 그동안 투자자들이 주시하던 몇몇 경기지표들이 예상보다 많이 꺾이자 묵혀왔던 침체뷰가 극심하게 나타난 것이 아닌가... 그래서 모두가 침체라고 생각해서 침체가 된 것이 아닌가... 연준이 과연 빅 컷에 나설까? 그것도 굳이 필요 없는 조치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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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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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재무부 Marketable Borrowing Estim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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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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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채 오버슈팅 국면, 국내 크레딧 강세마무리 국면
미국채 오버슈팅 국면 오버슈팅 국면이라고 매도하자는 것이 아니라, 오버슈팅 국면이 생각보다 강하게 나올 수 있는 구간임을 인식 <신한투자증권 박민영 연구원님 자료(24.07.29)> 국내 크레딧 채권 강세 너무 심각 AA-급 중 가장 금리가 높은 AA-급 캐피탈채 금리가 기준금리에 붙었음. 그런데, 변곡점이 오고 있음 <삼성증권 김은기 연구원님 자료(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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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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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9 미국 PCE, 미시간대소비자심리지수
미국 6월 PCE. 2.51%(y-y) : 6월 FOMC에서 전망한 값이 2.6%이었는데(물론 이건 4분기 PCE의 y-y라서 기준이 약간 다르지만), 2.51%가 나왔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 : 이 값을 넣어 업데이트 해보면, 연간 2.5%, FOMC 기준인 4분기의 y-y는 2.44% 수준이 나옴 : 참고로 3월 FOMC에서는 PCE 전망치가 2.4%였고, 이 때까지만 해도 연준 점도표는 연내 3회 인하를 찍고 있었음 : 즉 연내 2회 금리인하가 충분히 가능함을 보여주는 지표였음 미국 7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66.4 : 예상 수준으로 나오긴 했는데, 4개월 연속 하락세 많은 지표가 기준금리 인하 기대를 지지하고, 채권시장은 기준금리 인하를 킹반영하며 달리고 있음 하지만 킹반영 속도가 너무 빨라서... 너무 따라붙다가는 꼭지를 잡는 일이 생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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