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전략(9/23 ~ 9/27)




#주간 전략
연준의 50bp 금리인하로 롱뷰와 숏뷰가 아름답게 만났음.
단기롱, 중장기숏, 단기물롱, 중장기물숏, 그리고 공통적으로 커브 스티프닝
연준의 금리인하 front-loading 전략이다!
롱뷰: 단기적으로 연준의 금리인하가 앞당겨진다 ㄱㄱ
숏뷰: 어쨌든 총 금리인하 폭은 커지지 않을거다. 금리 킹반영해놨으므로 ㅌㅌ
미국 longer-run 기준금리 전망치 2.9%
내가 3m 금리에 주고있는 스프레드 50빕 → 3.4%. 현재 4.672%. 저평가 상태
내가 3m-10y에 주고 있는 스프레드 53빕 → 3.93%. 현재 3.741%. 고평가 상태
밸류에이션 정확도 떨어진다 쳐도 대충 적정~고평가 상태. 저평가라고 쳐도 저평가된 폭은 얼마 안될 것
50bp 금리인하를 front-loading 전략으로 해석하는 관점이 아름다운 점은, 그동안 시장이 왜 기준금리 인하를 그토록 빠르게 선반영했는가에 대해 설명력이 높기 때문
인하 사이클 전체를 미리 선반영했다고 하면 너무 설명력 떨어졌는데
인하 사이클이 front-loading 된다는 것을 선반영했다고 하면 너무나 아름다움
이 지점에서 고민되는 건, 한국 채권시장도 이미 2번 이상의 금리인하를 선반영하고 있다는 점
시장이 맞다면, 한국에서도 front-loading이 일어날 수 있음
물론 한국은행을 보면 그럴 생각이 전-혀 없어 보임
front-loading이 나타날지 안나타날지는 생각보다 별로 안중요함
킹반영했기 때문에 어차피 여기도 단기롱, 중장기숏, 단기물롱, 중장기물숏, 그리고 공통적으로 커브 스티프닝
한...

잘 읽었습니다. 감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