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거핑
구독자 672명구독중 306명
가보자고
지금까지 배웠던 건 최전방 발리였다
최전방 발리는 한 리듬에 친다
준비와 동시에 라켓 눈(댐프너)이 공을 보고
공이 올라올때 눌러준다
그보다 약간 뒤에서 일반적인 상황에서 하는
전방 발리는 두 리듬에 친다
라켓눈이 공을 보는 건 같은데
좀 더 오래 보고
라켓 눈의 높이까지 내려오는 공을 기다린다
눈에 공이 들어오면 두번째 리듬에
공을 깔아쳐준다
공의 밑을 친다는 느낌으로 낮게 들어가서
기다린 후 쳐야 공이 깊게 깔린다
포핸드는 임팩트 후 공의 옆을 타고
내 입장에선 상향 스윙이 나와야
공 입장에선 전방으로 스핀이 걸린다
낮고빠른 공은 용도에 맞게 치고
평시엔 네트2배 높이를 보고
임팩트 후 상향 스윙, 팔로 스윙에 집중하자
라켓 헤드를 내 어깨 높이 위에 높게 걸자
로브 활용을 시작하자
내 주무기였는데
실력 향상을 위해 봉인했던 로브
다시 꺼낼 때가 왔다

테니스 동호인을 보니 반갑네요! 좋은 레슨 선생님을 만나신거 같아 부럽네요

넘 잘맞는 코치님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