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4.28 연휴를 앞둔 '매도'?

25.4.28 연휴를 앞둔 '매도'?

avatar
근거핑
2025.04.28조회수 47회

채권은 보통 연휴를 앞두고 매수를 하는 게 상식이다.

연휴 중에도 당연히 일할로 이자가 나오기 때문이다.


처음엔 뭐 그거 며칠 더 챙겨서 뭐하나? 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채권을 거래하면서 밸류에이션을 하는 방법 중에

break-even 일수 라는 게 있었다.


내가 프리미엄을 이만큼 주고 사면, 며칠동안 이자를 받아야 메꿀 수 있지? 라는 개념이다.

반대편에서는 내가 이만큼 프리미엄을 받고 팔면, 며칠 이자를 먼저 추가로 받는 셈이지? 라는 개념.


감을 잡기 위해 이렇게 계산을 해가면서 거래를 해보고 있다.

실제로는 break-even 일수를 채권의 만기로 나눠서 본다.

그러면 '프리미엄을 이만큼 주고 ...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이미 계정이 있으신가요?로그인하기
댓글 0
avatar
근거핑
구독자 546명구독중 234명
가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