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채권금리를 지켜보고 있었다 발언 뒤 90일 유예카드가 나왔을 정도로 현재 장기물 금리는 트럼프 정권도 매우 주시하고 있는 중요한 이슈임
다만 이번주 아래와같은 이상 움직임 발생함
1. 경기침체 및 물가하락 지표에도 불구하고 장기물 금리만 상승(단기채 금리는 하락)
그동안 경기침체 공포가 있을 때는 금리인하 가능성 상승에 따른 단기채 상승, 물가하방, 성장악화 등을 고려한 장기채 상승이 동반되었음.
이번주 갑작스럽게 관세로 인한 경기침체 공포 속에서 장기물만 5%씩 이틀간 급등하였고, 트럼프가 이에 반응하여 90일 유예를 발표함.
어제 낮은 물가발표로 2년물은 상승하나, 장기물이 계속 상방압력을 받고있음.
2. 달러의 약세와 함께 장기물금리 상승
일반적으로는 장기물 금리와 달러인덱스가 같이 움직이는 경향이 있음 (금리가 높으면 달러수요가 커지니까)
위 움직임(달러하락, 금리상승)은 장기물을 팔고, 달러를 다른 통화로 바꿔서 미국 시장에서 나갔다 라는 의미
실제로 최근 몇달간 엔화는 미국 장기채 금리가 오를땐 약해지고(미일 금리차 확대), 장기채 금리가 내릴땐 강해짐 -> 그러나 어제부턴 장기채 금리와 상관 없이 큰 상승 (엔화 단독 이슈라보기엔 유로화도 크게 상승함)
장기채 금리 상승 원인
지난주 초기 하락 당시에는주식 하락에 대한 증거금 그동안 수익이 났던 자산군(금, 채권)을 팔아 주식에 대한 증거금을 매꾼다, 차익실현이다 이런 이야기였음.
다만, 그 이후에 트럼프도 반응할 정도로 이상한 움직임이 보임
해외 국가 매도 (추측성 이야기들)
중국이 던진다는 이야기 있음
다만, 중국이 채권보유 물량을 줄이는거 처럼 보이나, 기타 국가를 통해서 채권 매수는 꾸준히 하고있다 + 무역흑자가 생기면 달러가 엄청 남는데 그걸 중국통화로 바꿨으면 중국통화가 아직도 이렇게 약세일리가 없다는 의견 (유튜브-10대들주식)
추가로 일본 헷지펀드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