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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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려는 자는 산타낼리 기대감을 높여야 할까? 아니면 대비를 하도록 해야 할까?
당장 돈이 필요하다면? 어떤 자산부터 팔아야 할까? 좋은것부터 아니면 나쁜거부터?
구리가 중요한 지지를 테스트 중.. 하락지속 경기둔화?
주춤하는 국채 금리 | 연준 나팔수의 FOMC 프리뷰 | 경제지표 동향 by 매크로팀
11월 소매판매 증가율은 전월대비 상승 컨센보다 상회
이유- 자동차 소비가 견인
소매판매지수의 특이점- 명목이라 실질 지표를 별도로 봐야함(실질=명목-인플레)
실질 증가율은 자동차 제외 소폭 마이너스
그러나 주의할 점은 계산에 활용된 내구재 CPI는 자동차 항목이 포함
11월 CPI 자동차 항목의 높은 상승률 반영했을 때, 소폭 마이너스보다는 +일 가능성
> 연말소비인 점을 감안 소비자의 예산 제약 압력여부를 서비스 소비가 여전히 견고한지 확인해야(개인소비자지출지표)
> 또한 연말소비시즌 후에도 소비가 견조한지 여부
11월 산업생산과 설비가동율 은 전월대비 늘었으나 컨센대비 감소
10월 허리케인 영향으로 하락한 부분의 되돌림이 나오지 않는 상황
소매업체 재고 증가율은 큰폭으로 둔화, 도매는 플러스 증가율, 제조업체는 – 증가율
S&P PMI로 가늠한 제조업 & 서비스업 산업 간의 다이버전스
제조업의 경우, 투입물 가격이 큰폭으로 상승하면서, 비용압력
(관세 등 불확실성에 따른 재고 비축으로 신중한자세 유지)
이처럼 소비와 생산 양측에서 회복 탄력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서 국채금리 상승폭 반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