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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쓰기(25/4/6)
키토뭐든 써보기

읽고쓰기(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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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
2025.04.07조회수 1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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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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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버리지의 정의는 위로도 아래로도 변동성이 커진다. 아래로도는 잘 보이지 않고 위로라는 말만 크게 보인다.

즉 레버리지는 빨리 부자가 될 수도, 가난해 질 수도 있는 것


- 레버리지는 쓴다는 것은 시장이 폭락할 때 헐값에 자산을 쓸어담을 기회를 포기


- 레버리지는 장기 보유를 힘들게 함


- 레버리지는 써야할 때는 화폐가치가 급속도로 떨어져, 시간이 지남에 따라 대출금액의 가치가 떨어짐을 고려하여 자산을 매입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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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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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ching
2025.05.31

열공하시는 군요! 레버리지는 피해야겠습니다 ㅎ

뭐든 써보기 카테고리의 다른글

읽고쓰기(25/3/25)

🔸 주식시장을 움직이는 2가지 엔진 재정정책(정부가 돈을 쓰는 정책)과 통화정책(연준의 금리 인하, 양적완화) 두 개 모두 작동할 때 주가는 가장 강력히 상승 (유동성 장세) 하나만 있어도 버틸 수 있지만, 모두 꺼지면 하락 불가피 🔸 현재 상황: 두 개의 엔진 중 하나(재정정책)가 꺼짐 트럼프 행정부는 재정지출 축소를 선언 (쌍둥이 적자 개선 목적) 현재 증시는 오직 통화정책 엔진 하나로 버티고 있는 상황 🔸 문제는 트럼프의 '관세정책'과 연준의 '통화정책' 충돌 원래 연준은 긴축에서 완화로 돌아서는 분위기였음 그러나 트럼프의 강력한 관세정책(마라라고 합의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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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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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쓰기(25/3/24)

-미국 정부의 의도적인 경기침체 심리 활용 단기적 소비 감소, 경기 침체 우려 유도 → 장기금리 하락 유발 금리가 낮아지면 미국 국채가 더 매력적으로 보여 자금 유입 촉진(기존국채 가격상승) -역사적 사례로 본 기술혁명과 저금리의 조합 1990년대 후반(윈도우95), 2000년대 후반(아이폰 등장) → 기술 혁신과 금리 인하가 맞물려 폭발적 성장 현재 AI 혁신 역시 장기적 저금리 환경에서 큰 성장을 보일 가능성 있음 -현재의 GDP 갭 (+) 현재는 실제 성장률이 잠재 성장률을 초과 → 경제 과열 및 인플레 우려 → 단기적으로는 위험자산(Risk-on)에 부담 그러나 연준과 정부는 금리 인하를 통해 성장력을 끌어올려 GDP 갭을 음수로 전환할 계획 - 장기적으로 Risk-on 전환 유도 가능 GDP 갭이 음수로 전환되면 경제적 여유 발생 → 금리 인하로 위험자산(주식, 기술주 등)이 유리한 환경 조성 -단기 변동성은 장기 투자 기회 현재 나타나는 주식시장 조정 및 변동성 확대는 단기적 공포일 뿐이며 장기적 관점에서는 이러한 변동성을 활용해 미래 성장 가능성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 -마라라고 합의- 다자간 협의를 통해 달러 가치를 하락시킴으로써 제조업 경쟁력을 높이고 경상수지 적자 문제를 해소하려는 전략 상대국은 관세 영향 최소화를 위해 통화 가치를 조정하거나, 미국 수출 가격 상승을 수용해야 하므로 미국의 제조업 부흥 및 수출 증가로 경상수지 개선 다만 약달러로 인해 미국 자산(특히 미국채)의 매력도가 떨어져 금리가 상승 가능성 은행규제완화를 통해 국채수요확보(효과의 한계,부작용우려)대신 스테이블코인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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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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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쓰기(25/3/23)

EWY vs KOSPI 간 관계 -KOSPI(원화)는 한국시장에서 한국 원화(KRW) 기준 -EWY(미국 거래소)는 달러(USD)로 거래되는 ETF로, "달러 환산 기준의 KOSPI" 로 이해 -즉 KOSPI(원화) 와 원/달러 환율 두가지 변수로 가격 결정 -원화약세 일 때 EWY 와 KOSPI 간 괴리 원인 - KOSPI 10% 상승(원화기준) - 동시에 원화가치가 달러대비 5% 약세(환율상승) - EWY 는 5% 상승 Risk-On/ Risk-Off -Risk-on 은 투자자들이 위험자산(주식,하이일드채권,신흥국 자산 등)을 선호 -위험자산 가격 상승 -Risk-Off 는 투자자들이 안전자산(금,국채 등)을 선호 -위험자산 가격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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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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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쓰기(25/3/22)

배터리 금속 시황-ANZ 은행(3/20발행) - 20~21년 전기차 급부상으로 인한 수요증가 - 가격 급등 - 투자과잉으로 원자재 재고가 쌓이면서 공급과잉 상태 - 코발트는 시장 공급량 70% 차지하는 콩고정부의 수출 중단으로 최근 급등 - 리튬은 공급과잉상태, 러-우 전쟁이 끝나면 우크라(유럽 최대매장지)에서 공급가능 - 이는 유럽과 미국 등에 리튬 공급 안정성에 기여 할 것(현재 우크라산 시장점유 1~2%) - 니켈 인도네시아 채굴 과다로 초과 공급 + LFP 배터리 추세, 장기적 니켈가격 하방압력 - LFP배터리(리튬+인산+철) 은 니켈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음 중국 성장률 전망 상향 - 크레딧아그리콜(3/19발행) - 24년 4분기 GDP 성장률이 예상보다 크게 상회/소매판매 상승추세 등 성장률 전망 상향 - 2025년 4.2% → 4.6%, 2026년 3.9% → 4.3%로 성장률 전망치 상향 운전자본이란 기업이 비즈니스를 영위하기 위해 필요한 자금 운전자본= 재고자산+매출채권 순운전자본= 재고자산+매출채권-매앱채무 순운전자본은 매출과 비례, 재고자산이 늘면 순운전자본이 늘어남 매출채권이 늘어나면 순운전자본은 늘어난다 매입채무가 늘어나면 순운전자본은 줄어든다 매출 대비 순운전자본이 낮을수록 좋은 것 유동비율=유동자산/유동부채 숫자가 1보다 크면 안정적, 2보다 큰것이 이상적 1보다 작으면 1년 안에 추가 자금을 조달해야 함 당좌비율=유동자산-재고자산-선지급비용/유동부채 현금 및 현금성자산+단기금융자산+매출채권/유동부채 유동비율보다 엄격한 잣대 연구개발비는 여러해에 걸쳐 효과가 나타나기에 사용한 연도에 비용처리하기 보다는 자산으로 잡고 상각 - 연구개발비가 증가하는 추이와 증가한 시기 이후 신제품 매출이 느는지 봐야한다. 신제품 매출이 늘지 않는다면 신제품 개발 이나 판매가 실패 -> 그 시점에 판관비로 손실 처리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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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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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쓰기(25/3/21)

3월 연준 성명표 및 점도표 정리 -QT 한도 축소 250억 --> 50억달러, But MBS QT 는 지속(월 350억달러) -고용과 인플레 목표의 리스크가 대략 균형을 이루었다고 판단 중 - 문구 삭제 -점도표 매파적 -성장률도 27년까지 모두 하향조정, 실업률 전망은 올해 전망치 상향 -인플레 중 헤드라인는 올해 및 내년까지 전망치 상향, 코어는 올해 전망치만 상향 인플레이션와 관세를 중점으로 봐야할 때 기대인플레 급등할 뿐 실제 인플레 수치가 문제되고 있지는 않음 그러나 경기둔화 우려까지 나오는 상황에서 실제로 인플레가 오르는 게 확인된다면 스테그플레이션으로 가버릴 수 있음 그리고 미국의 지속적인 무역전쟁 - 주가하락 - 소비심리 하락 - 실적 하락 루트발생 (예전과 다르게 S&P500 은퇴자금까지 투자하는 미국인들이 많이 늘어남) S&P 하락세가 경기둔화 압력을 추가로 넣는 소로소식 재귀현상 발생 가능성 "CPI" 와 "관세" 지속적으로 주시 소로스의 재귀성 이론 투자자들의 인식(주관적인 믿음)이 시장의 현실을 형성하고, 그 현실이 다시 투자자들의 인식을 강화하는 순환 구조를 의미 거품형성과정 -> A기업의 주가가 조금씩 오름 -> 투자자들이 이 기업의 성장가능성을 믿기 시작 -> 더 많은 투자자들이 주식을 매수하면서 주가 상승 -> 주가가 오르면 역시 이기업이다! 믿음이 강화 -> 주가는 기업실적보다 훨씬 높은 수준으로 상승하면서 거품 -> 어느순간 실적과 괴리가 커지면서 거품이 터지고 폭락 금융위기와 재귀성 ->서브프라임 모기지 시장붕괴 ->은행들이 위험 관리 강화->대출축소 ->경기둔화 -> 시장심리악화 -> 주가추가하락->더 큰 금융위기 즉 시장은 투자자들의 인식과 기대에 의해 지속적으로 변화한다 믿음을 가지면 그믿음이 현실이 될 수도 있다. 그 과정에서 버블이나 붕괴 현상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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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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