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v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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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 창업가인 것 같습니다. 투자보다는 사업 얘기를 합니다.
읽으시는 시간보다 15% 이상 도움 되는 무언가를 얻어가셨다면 성공인 것 같습니다.

최초의 CI/CD 파이프라인을 만들기 위해 아무거나 실재하는 무언가를 하나 만드는게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간단하게 회사 티져 웹사이트를 만들어서 올렸다. 사실 만든건 주말이고 오늘은 CI/CD 시스템의 설계와 작업을 했다.
티져 페이지 디자인을 조금 고민하다가 내가 하려는 업의 본질이 무엇일까를 생각해 보았는데, 결국 서비스에 빨간불이 들어오는 장애상황을 초록불로 바꾸거나 미연에 방지하거나.. 그런 것들이 업의 본질인 것 같아서 색깔이 바뀌는 것을 간단히 표현해 보았다. 웹 프론트는 한 270년만에 해 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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