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일선에서 나온 지지를 보면서 S&P500을 일부는 따라가는 흐름으로 매수를 해준다는 게획을 세웠습니다. 달러 자산을 1360대에서 조금씩은 늘려볼 계획을 세웠습니다.
S&P500을 조금은 매수를 해주면서 전체적인 달러자산 확보에 나섰습니다. 동시에 유니티가 주 후반 큰 반등이 나오면서 많은 정리를 해줄 수 있었습니다. 큰 틀의 계획에서 정리해주기로 하면서 조금씩 매도하며 기다렸고, 일단 유니티와 같이 변동성이 큰 자산으로 현재 흐름을 따라가는건 아니라고 보았습니다.
따라서 매수를 해주었지만 개별주식 매도가 많아 달러 현금은 늘어난 결과로 보이는 상황입니다.
거기에 1380에서 차트가 상단을 맞고 ...

변곡점~~~ 근처에 있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을 정량화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즐거운 고민하게 글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트럼프의 관세가 디코이(함정, 노이즈) 고 본체가 결국 돈풀기 (slr 규제 완화, 스테이블 코인 채권 연동, 감세안) 이라는 생각이 계속 강하게 들더라구요. 일단 이런 내러티브 환경 아래서 강한 조정보다는 눌림을 보는게 맞겠다는 생각도 많이 들어서 써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