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매매 계획
불편한 편안함을 보면서 채권비중을 조금씩 높여줄 계획을 세웠습니다.
셧다운 이슈 장기화에 대한 대비책이었습니다.
계획 실행 내역
채권을 아주 소액 매수하였습니다.
정찰대로 보냈던 레딧을 정리하고, 추세하단으로 들어온 아리스타 네트워크를 편입했습니다. 네이버도 금요일 장초 소액 매수했습니다.
포트폴리오 비중 내역
개인계좌 투자 비중 내용
미국 현금 6.2%, 원화 현금 7.1%
도합 13.3%
이제 채권 7.3%와 배당주 10.1% 미국 안전자산 4.3% 까지 합치면 안전자산 비중은 35.0% 때입니다.
지난 주 포트폴리오

이번주 포트폴리오

연금 계좌 상황

여담 및 차주 매매 계획
정말 방심하고 있을 때 들어온 아주 강력한 한방 느낌입니다. 결국 생각했던 헷지 중 작동한건 채권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마저도 유의미하게 비중확대를 해놓지 못했습니다. 환헷지로 살 생각이 많았던 이유가 큰데, 환노출로 조금씩 사모아야했던게 맞지 않았나 싶네요.
이번에도 느꼈지만 제 암호화폐 매수 타이밍은 항상 기가 막히는 듯 합니다. ㅋㅋㅋㅋ 일단 기존의 계획대로 분할 매수를 해보려 합니다.
이제 시장의 대응에 대해 몇 가지 상황과 제 경우를 바탕으로 계획을 세워보려 합니다.
단기 시나리오
우선 이번 조정에 대해 단기 시나리오는 크게 두가지로 나누어서 생각을 해보려 합니다.
시진핑이 조금 수그리면서 APEC 회담을 가지려는 모양새로 가는 경우
시진핑이 무대응, 혹은 강하게 오히려 반발하는 경우
개인적으로 트럼프는 APEC에서 시진핑과 만나 이번 문제를 해결하려는 밑밥은 다 깔아두었다고 봅니다. 이유는 또 두가지입니다.
APEC 회담에서 만날 의향이 아직 있다고 밝힌 점
중국 관세 시작일을 APEC 회담 바로 다음에 해당되는 11월 1일로 지정한 점
이에 따라 트럼프 측에서는 본인의 패를 제시하고, 턴을 넘긴 느낌입니다. 결국 시진핑이 이에 대해 어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