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개정
현재 투자 아이디어들에 대해 하나씩 중간 점검을 해보면서 포트폴리오 카테고리를 전면 개정했습니다.
기존 국내 배당주로 투자를 시작했던 증권 은행주는 사실상 이제 배당주라 보기 어려워져, 지주사와 네이버와 합쳐서 국내 아이디어 투자로 변경했습니다.
그리고 국내 반도체 소부장만 있던 섹터를 반도체 대형주와 함께 통폐합하였습니다.
추세 추종은 후보군 (횡보 추세 및 추세 이탈로 판단하는 섹터 포함) 과 아닌 것으로 미장과 국장에서 나누었습니다.
이로써 기존의 안전자산에 대한 개념을 조금 더 보수적으로 변경하였습니다.
투자 아이디어 점검
가장 비중있게 하고 있는 투자들에 대한 중간 점검을 아래와 같이 해봅니다.
국내 반도체 투자
dram 가격이 정말 미친 듯이 올라가며, 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특정 산업군 중 가장 오랫동안 트래킹해온 자산인 만큼 따로 섹터로 관리 중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삼성전자 위주의 랠리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소부장 ETF를 자체적으로 구성해버렸습니다. (추세추종적으로 자리가 나오는 것 위주도 있고, 삼성과 거래가 많은 회사를 더 비중 있게 구성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놓치는 부분도 있고, 더 좋은 부분도 있네요.
투자 아이디어의 핵심은 결국 AI 랠리의 Dram 쇼티지로 인한 수혜입니다. 거기에 삼성의 반격? 정도가 가미된 아이디어겠네요.
주기적으로 트래킹하는 Dram 가격만 보면 아직 이 싸이클이 끝난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출처 : 증시각도기
국내 증권 은행 지주사 투자
valley 가입전부터 관심을 많이 갖고 있던 투자 아이디어였습니다.
당초 아이디어는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주식 거래 증대에 따른 증권사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확대 였습니다.
결국 앞에 아이디어보다는 뒤에 아이디어가 증시의 상승세를 이끌지 않았나합니다.
현재 저는 이 부분에 국내 증시 활성화 정도를 아이디어에 추가하려 합니다. 결국 코스피의 랠리와 동반될 가능성이 높고, 이 랠리가 끝나는 지점에서 추세 이탈과 아이디어도 종료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증권주 중 미래에셋증권 (해외주식 운용 수수료 1위, 거래 수수료 2~3위) 을 대장으로 삼았고, 나머지는 ETF로 분산하였습니다.
네이버
아직 아이디어를 다듬고 있는 투자입니다. 내러티브는 암호화폐 시장으로의 확대라는 거대한 이벤트입니다. (아직 확정된 이벤트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