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investing.com

출처 : finviz.com
시황
반장만 열린 하루였습니다. 소폭이지만 전체적으로 상승랠리를 보였습니다.
채권금리가 급락했습니다. 신규실업청구건수가 하락했지만 연속 신규실업청구건수는 살짝 우상향으로 접어들고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닌가 합니다.
생각
환에 대해 복기를 해보는 중입니다. 조금은 빠르게 대응을 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대략 1460~1470에서 매도를 진행했으나 조금은 더 포지션을 열어두고 매도를 진행했어야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 정책은 결국 재귀성 효과로 인해 정작 정책을 이용해서 환헷지를 들어가야하는 구간에서 얼마나 환(이 경우 원화)에 메력이 있을까 의문입니다. 살짝은 난잡한 정책의 발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완전 다른 이야기지만 이런 세수완화는 정부의 자금면에서도 불리합니다. 이런 부분보다 코스닥 시장의 엄격한 조치를 취해 문제가 있는 회사들을 퇴출시키는 방향을 진행하는 것이 조금 더 국내시장으로의 유입에 힘을 주지 않았을까 합니다.
마이크론의 신고가가 오늘 나와주었습니다. 여러모로 국장에서 외국인 매수가 계속 나오는 부분이 국내 반도체 두 곳도 큰 상승을 보일 수 있는데 자글자글 가는 구간이 아닌가 합니다. (인내심을 필요로 하는 구간)
내년도 전망들을 보는데 전체적으로 7600~7700을 보는 모습들이 많이 보입니다. 왜인지 2022년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해서 7200~7500 구간(하락폭만큼 상승 구간)부터는 조금씩 현금확보에 들어가지 않을까 합니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