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investing.com

출처 : finviz.com
시황
Tsmc의 호실적에 힘입어 반도체 위주의 상승이 나온 하루였습니다. 그러나 장초반 상승을 크게 반납하며 상승폭이 매우 작은 하루였습니다.
네타냐후 총리의 이란 공격에 대한 연기 요청과 슈미드 연준 총재의 인플레 장기화 발언등이 채권금리를 높이는 촉매가 되었습니다. 이런 높아지는 금리가 시장에도 영향을 준 것은 아닌가 합니다.
암호화폐는 비슷한 시점 98k 부근에서 하락하였습니다.
유가는 추가로 급락하였습니다.
생각
전쟁이슈가 사라지자 채권금리가 프리미엄이 빠지며 올라가는 듯 한 모양새입니다. 그만큼 끈적한 인플레라는 펀더멘탈적 요인이 남아있어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듯 합니다.
슬슬 국장의 패닉 머니들이 단기 빠른 순환매를 끝내가지 않을까 합니다. 어디서 어떻게 끝낼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암호화폐를 100k 부근 반등을 생각하여 전일 밤 10프로 가량은 정리해주었습니다. 90k 지지를 보며 버틴 투자에 가까운데 여러모로 실패한 투자입니다. (손절도 실패, 투자 타이밍도 실패...) 아직 더 갈 가능성을 보며 일단 지켜보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