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investing.com

출처 : finviz.com
시황
시장에 특히 sw 위주의 큰 반등이 나왔습니다. 앤트로픽이 일부 sw 업체들과 (crm, 팻트셋, 리걸줌, 톰슨로이터) 함께 협업하는 소식이 나와주며, 반등이 크게 나와주었습니다.
채권금리는 거의 변동이 없었습니다.
금은 전일 오전 10시 경 암호화폐와 함께 크게 하락 한뒤 반등이 없었습니다. 암호화폐는 반등이 있었으나 모두 회복하지는 못했습니다.
생각
앤트로픽의 협업 소식은 일단 시장에 엄청난 호재로 작동할 듯 합니다. 또 시장에 있던 순환매에도 영향을 줄 듯 합니다. 다만 정말 선별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어쩌면 오늘 상승 나온 sw 주식들 위주로 보아야하는 문제 같습니다. 또, 생존할 주식인지 아니면 성장에도 문제가 없는지도 확인해야할 듯 합니다.
이 문제에 확실히 앤트로픽이 주도권을 가져갔다는 것을 인지해야할 듯 합니다. 다시 말해 앤트로픽이 선정을 해주어야 살아남는 모양새가 나오고 있고, 그런 상황서 sw 주식들끼리 앤트로픽앞에서 생존경쟁을 보여주어야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단기로는 매우 좋은 매수 이벤트이고, 초장기로는 조금 어두운 상황이 아닌가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꽤나 매력적인 매수상황으로 보입니다.
어제 국장에서 현대차를 조금 매집해주었습니다. 수출입데이터에서 자동차가 크게 줄었음에도 낙폭이 적었고, 상승하는 것에서 시장이 확실히 로봇주로 대하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이번에 단기 박스권 상단 돌파를 지켜보려 합니다.

저는 삼전에 패배했습니다. 결국 삼성전자와 삼성전자우를 매입하였습니다... 메모리반도체를 안 들고 있으면 포모는 물론이고 계좌도 녹아버리네요...

매수하셨다면 트레일링 스탑관점으로 접근 어떠신가요. 일정 손절라인을 잡고, 계속 그 라인을 끌어올리면서 가는 구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금액은 그냥 생각하셨던 금액을 전량 매수해버리고, 위 방법으로 대하는 방식입니다.
펀더멘탈보다는 이런 수급과 추세요인으로 대해야할거 같아요. 어제도 외국인은 매도인데, 금융투자는 대량 매수더라구요.

네 손절라인은 대략 10일선으로 생각하고 이미 매수한 물량만 들고갈 생각입니다. 10일선 깨지거나 펀더멘탈 이슈나오면 칼손절하려고요 ㅠ

일단 어제... 이런 악재가 하나 있긴하니 참고하셔욬ㅋㅋㅋㅋ

대형악재네요 ,,

아...인구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