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investing.com

출처 : finviz.com
시황
이란과의 분쟁이 심해지고, 블루아울의 유동성 문제가 불거지게 되며 증시에 하락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반면 채권금리는 전쟁 프리미엄이 반영되며 하락을 보였고, 유가는 올랐습니다. 금은 소폭 상승했습니다.
생각
이란과의 분쟁은 트럼프의 낮은 지지율에 대한 흔들기로 보입니다. 결국 어떤 이벤트를 벌여 성과를 얻어야 올해말 중간선거를 이길 수 있을거라 보고, 흔들기를 시도하는 듯 합니다. 이란에서 제대로 수그리는 모양새를 기대하는 것이겠죠. 사실 이 이슈는 그렇게 큰 문제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트럼프 특유의 단기 노이즈에 가깝지 않나합니다. (물론 심해질 가능성이 없진 않습니다.)
반면 블루아울 문제는 큰 문제로 보입니다. 여러 차례 다른 많은 분들이 얘기해주신 ai 투자의 큰 아킬레스건 중 하나이고, 이 문제가 우려되었다가 점점 터지는 느낌입니다. 결국 핵심은 ai가 제대로 돈을 벌어야 이 회사들도 유동성 문제가 안생길 것인데 이 간극에서 잘 넘어갈 수 있는지가 관건일 듯 합니다.
암호화폐는 22년 ftx 청산 이후의 모습과 참 유사한 듯 합니다. 결국 23년에 svb 사태로 유동성이 공급되며 올라버렸었죠. 다만 그때까지 일정 구간을 6개월 가량 횡보를 했었습니다. 어쩌면 그때와 같은 모습으로 갈 가능성이 높지 않나 합니다.
오늘도 별다른 매매 계획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