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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요약하기 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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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움슈타인
2026.02.18조회수 10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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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움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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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과 내러티브에 따른 투자에 힘을 쏟아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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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nves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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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finviz.com

  • 시황

이란 이슈가 쉽게 합의점을 찾지 못하며 여러 갈등이 나오는 중입니다. 이에 따라 유가와 금이 올라갔습니다.

반면 금리인하에 대해 부정적이었던 fomc 회의록이 나오며 채권금리는 소폭 상승했습니다.

반면 증시는 기존 하락하던 sw 주식과 마이크론 에너지주를 중심으로 크게 상승했습니다.

반면 클래리티 법안이 계속 지연되는 이슈가 나오며 암호화폐는 다시 66k까지 하락했습니다.

  • 생각

드러켄밀러의 13F를 보고 미국 금융주를 조금 더 비중 확대를 속도 확대에 들어갔습니다.

결국 국내증시는 mu의 상승으로 연휴 이후에도 상승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특히 연휴 기간동안 수많은 개인들이 fomo를 받았을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대충 공부도 잘안한 숙모의 삼전보다 못번...어쩌구...) 얼마전 수급쪽에서 나온 마지막 퍼즐까지 생각하면 fomo랠리가 가속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당장 저만해도 이번 연휴때 주식에 주자도 안꺼내는 장모님까지 주식 얘기를 할 정도였어서... 당황스러웠습니다. 위험하면서도 계속 가는 이 구간은 마지막의 마지막 돈이 들어올때까지 가버리겠죠. 그게 어디서 어떻게 끝날지 참 가늠하기 어려운거 같습니다.

국장쪽은 이미 소부장 비중을 좀 더 높여둔만큼 별다른 매매는 할 예정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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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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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것을아는척하지말자
2026.02.18

저는 일단 즐길 생각입니다. 하락은 갑자기 찾아오지만 하락 전까지 상승하면 어깨나 허리에는 팔 수 있으니까요 ㅎㅎ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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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움슈타인
작성자
2026.02.18

저도 비슷한 전략입니다 ㅋㅋㅋㅋ 다만 시계열적 제한으로 5월에는 액티브 리밸런싱을 생각중이긴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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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nvesting.com 출처 : finviz.com 시황 이란과의 협상이 어느 정도 진전을 보이며, 장초반 하락하던 증시는 어느정도 반등을 보였습니다. 반대로 채권금리는 상승하고, 유가는 하락, 금은 하락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앤트로픽이 소네트4.6을 출시했습니다. Sap 주식은 이런 영향과 함께 추가 하락하였습니다. 암호화폐는 크게 하락했다가 소폭 반등하였습니다. 생각 점점 딥시크 얘기가 여기저기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마이클 버리도 언급하기 시작했네요. 차라리 이렇게 시장에 이런 우려와 공포가 어느 정도 퍼지면 시장의 충격이 덜할 듯 합니다. 앤트로픽의 공격적인 출시를 하며, sw 공포를 어느 정도 주입시킨 상황에서 딥시크의 출시에 대한 우려가 적당히 반영된 듯 합니다. 물론 딥시크가 어마무시한 것을 내놓으면 상황이 달라지겠죠. 미국 금융주를 조금 더 매수를 해주었습니다. 조금 더 점검해도 이 부분은 플랫폼을 먹을 수 있냐 없냐의 관점으로 접근하면 좋을 듯 합니다. 은행에 계좌개설까지 뺏길 수 있는 시스템 변화가 아닌 이상 금융쪽에 ai는 도움의 영역에서 그칠 가능성이 더 커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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