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investing.com

출처 : finviz.com
시황
소매판매 치수가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며 채권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했고, 상승 출발하던 증시는 소폭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특히 장마감근처에서 이란 관련 유조선 압류 및 두번째 항공모함 파견 검토 등과 같은 소식이 나오며 증시는 살짝 더 하락을 했습니다. 다만 유가에 큰 변동은 없었습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70k를 상단으로 살짝 내려왔고, 금도 살짝 내려왔습니다.
생각
어제에 이어 오늘도 기존 강하게 달리던 샌디스크 마이크론 위주의 기술주는 하락하고, 테슬라,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거의 보합) 쪽으로 순환매가 진행되었습니다. 과대 낙폭에 따른 섹터 내 순환이 계속 이루어지는 듯 합니다.
저에게 있어 소매판매보다 재미난 지표는 낮아진 고용비용이었습니다. 결국 어제 발언한 헤셋의 고용관련 발언은 실업율쪽에 안좋은 데이터가 나올 가능성이 높고, 이를 낮아진 고용비용과 연결해서 생각해달라는 호소일 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고용의 효율화가 강하게 이루어지는 만큼 신입채용은 점점 더 처참한 상황으로 갈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적절한 국가의 조치가 없다면 강한 반발이나 사회문제로 이어지겠죠.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가장 빠른 것은 기술이고, 그 다음 따라 오는 것은 문화이고, 가장 늦는 것은 정치권의 정책인 듯 합니다. 청년 실업율이 어떤 국면으로 진행될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포트폴리오 내 변화로는 전일 장초반에 미국 금융주를 조금 담아보았습니다. 그 외 큰 변화는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