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요약하기 26.02.11

미장요약하기 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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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움슈타인
2026.02.10조회수 1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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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nvest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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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finviz.com

  • 시황

소매판매 치수가 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며 채권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했고, 상승 출발하던 증시는 소폭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특히 장마감근처에서 이란 관련 유조선 압류 및 두번째 항공모함 파견 검토 등과 같은 소식이 나오며 증시는 살짝 더 하락을 했습니다. 다만 유가에 큰 변동은 없었습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70k를 상단으로 살짝 내려왔고, 금도 살짝 내려왔습니다.

  • 생각

어제에 이어 오늘도 기존 강하게 달리던 샌디스크 마이크론 위주의 기술주는 하락하고, 테슬라,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거의 보합) 쪽으로 순환매가 진행되었습니다. 과대 낙폭에 따른 섹터 내 순환이 계속 이루어지는 듯 합니다.

저에게 있어 소매판매보다 재미난 지표는 낮아진 고용비용이었습니다. 결국 어제 발언한 헤셋의 고용관련 발언은 실업율쪽에 안좋은 데이터가 나올 가능성이 높고, 이를 낮아진 고용비용과 연결해서 생각해달라는 호소일 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고용의 효율화가 강하게 이루어지는 만큼 신입채용은 점점 더 처참한 상황으로 갈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적절한 국가의 조치가 없다면 강한 반발이나 사회문제로 이어지겠죠.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가장 빠른 것은 기술이고, 그 다음 따라 오는 것은 문화이고, 가장 늦는 것은 정치권의 정책인 듯 합니다. 청년 실업율이 어떤 국면으로 진행될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포트폴리오 내 변화로는 전일 장초반에 미국 금융주를 조금 담아보았습니다. 그 외 큰 변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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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움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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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과 내러티브에 따른 투자에 힘을 쏟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