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investing.com

출처 : finviz.com
시황
기술주 위주의 강한 반등이 나왔습니다. 전반적으로 기존에 많이 떨어지던 기술주 위주로 상승이 나와주었고, 빈면 기존에 많이 상승한 마이크론, 샌디스크 같은 주식은 하락했습니다.
채권금리는 큰 변동이 없었습니다.
금과 유가를 포함한 원자재는 전체적으로 상승하였습니다. 암호화폐는 주말사이 크게 하락한 분을 소폭 회복했습니다.
생각
시장에 작은 순환매가 도는 느낌입니다. 일종의 섹터내에서 순환하는 형태입니다. 특히 이번 하락에서 많이 떨어졌던 오라클의 강한 반등에서는 숏스퀴즈의 느낌도 많이 받았습니다.
주간 매매에서도 썼지만 우선 반등의 확률이 조금은 더 높아보입니다. 그것은 현존 앤트로픽의 문제인 토큰 사용량에 대해 많은 분들이 인지하고 있고, 이 문제 극복을 위해서는 아직 ai 투자가 더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리스크는 춘절 전에 나올 deepseek라는 부분에 저는 단기적 뷰의 변화가 없습니다. (아재님도 비슷한 리스크를 보면서 가자 쪽이시더군요.)
어제 live에서 나온 은행주에 대해 흥미롭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최근 다른 섹터로의 분산을 계속 검토 중인만큼 후보군에 넣어두려 합니다.
오늘도 별다른 매매계획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