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investing.com

출처 : finviz.com
시황
시장 전반에서 엄청난 기술적 반등이 나와주었습니다. 특히 엔비디아의 공급부족 발언과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실적발표때 얘기한 마진콜 우려를 안도시키는 내용등이 비트코인과 시장에 랠리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반면 채권금리는 미시건대 소비자 심리지수가 예상치보다 높게 나오며, 소폭 상승했습니다.
생각
매번 느끼지만 갈때까지 간 상황에서는 큰 반등이 나옵니다. 암호화폐 비중을 늘리는 속도를 확 높이려 했으나 증시에서 자금을 옮기는 속도 (이틀 소요) 와 와이프의 발언 (잠깐 비상금을 옮겨서 사용하는 것을 건의했으나 없어지는 것 아니냐는 발언...물론 지금은 그냥 하지 왱 발언을 하시는...) 으로 평상시 천천히 사는 속도로 샀습니다. 살짝 아쉽지만 개인적으로 가정의 평화나 여러 원칙차원에서 이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느정도 정량적 데이터들로 접근하는 주식과 다르게 암호화폐의 바닥은 정말 정성적인 부분들로 접근하게 되니깐요. (차트나 심리 이런걸 전 정성적 데이터라 봅니다.)
그래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