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investing.com

출처 : finviz.com
시황
낮은 cpi 데이터와 함께 채권금리는 크게 하락하였습니다. 증시는 다만 장초반부터 상승하다가 일부 반납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다만 러셀 2000은 큰 폭으로 상승하며 마무리되었습니다.
금, 은, 그리고 암호화폐가 큰 폭의 반등이 나와주었습니다.
생각
시장에 아직 ai 공포가 없어지진 않았습니다. 거기에 더해 애플의 지속적인 하락은 메모리 가격에 따른 마진 압박이 보이는 상황입니다. 다만 여기서 추가 악재가 없다면 조금씩 악재를 소화해나가지 않을까 합니다. 지속적으로 제가 경계하는 추가 악재는 이젠 춘절기간 전후로 발표될 예정인 딥시크입니다.
암호화폐 쪽의 회복이 계속될지 궁금합니다. 우선 단기간 좀 더 빠르게 매수를 진행해서 거의 8%까지는 채웠는데 이제 매수 속도는 평소와 비슷하게 진행하려 합니다. 인간지표는 단기 바닥에서 항상 효용이 높았는데 이번에도 맞는 듯 핮니다.
어제 증권과 반도체에 대한 글을 썼습니다. 두 섹터중 반도체는 확실히 추세만 보며 가는 구간으로 접어들어가고, 증권주고 점점 그쪽에 가까워지는 듯 합니다. 이 열기의 끝이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